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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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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나이아가라 안철희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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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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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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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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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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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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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오전 12: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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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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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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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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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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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갔던게 15년11월경 이예요,엄마랑 둘이 예약해서 드림투어로 급하게 잡았죠. 여행은 일단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했는데 안철희 나이아가라쪽 가이드분이 너무 불쾌했어요. 교양없이 저와 엄마한테 반말하고 질문을 해도 고압적인 어투를 쓰고. 심지어 호텔조식 먹는 중에는 인사다니다가 우리테이블 와서는 저희엄마 먹는 접시에 본인 먹은 과일껍질을 버리고ㄱㅏ는거예요. 계속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는데 타지에서 해꼬지라도 당할까봐 그냥 참았네요.
진짜 최악인 기억을 몇년이 지난 지금에서라도 풀어봅니다. 안철희 그분 자식이 좋은학교 다닌다고 자랑은 그렇게 하던데 .. 어이없더라구요. 한국에서 최고학벌 출신에 직장인으로서 미국여행갔는데 그게 자랑이냐 싶기도 하고, 그 분 그 진상 무개념모습을 자식분이 잘도 보고 배워서 어디가서 사회성 없단 욕만 실컷 듣겠구나 싶어 씁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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