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워싱톤나이아가라 개별투어했던 서초동에서온 세 아이엄마 김영아입니다. 두 아이를위해 카시트를 두개달고 아이를위한 물티슈와 꼬맹이들 우유팩까지 준비해온 센스에 감동먹었습니다. 여행도중 아이가 울면 게그맨처럼 웃겨 아이를 달래주던 큰 삼춘같은 아저씨! 특히 뉴욕관광중에는 일정에 없는 브르클린브릿지를 건너 맨하탄뷰가 장관인 리버카페 주변관광과 1800년도에 오픈한 뉴욕최고의 피자집에 애 아빠가되어 함께간 피자집은 정말! 피자의 본고장 이태리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도시의법칙에 나오는 동네도 들러주면서 뉴욕에 대한 인상을 아주 진하게 남겨주셨던 아저씨! 항상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