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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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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미동부 캐나다여행, 감사한 이희철 가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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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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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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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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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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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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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오전 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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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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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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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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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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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도 어머니랑 오신 초등학교 선생님 이시죠 너무나 해맑고 밝은 선생님의 얼굴이 기억이 납니다.
두분이 투어중 저의 예기를 항상 재미있게 들어주신것도 기억이 납니다. 너무나 감사하고요.... 항상 열심히 하는 가이사가 돼겠습니다.
>제가 다녀온 미동부 캐나다 코스가 너무 좋아서, 엄마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도 그러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한달가까이 여행후기나 여행일정을 살펴보니 "드림투어"가 제일 좋을 듯 하여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 먼저, 여행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숙박, 음식 다 좋았습니다. 동부와 캐나다는 서부에 비해 한식당도 적고 숙소도 더 넉넉치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한식당 섭외를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한식을 더 많이 먹은 것 같네요ㅎㅎ어른들과 여행하실 계획이시라면 추천드립니다. > 자유시간도 있는 패키지여서 개인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옵션을 하지 않을 경우에 할 수 있는 활동들도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 다음으로 가이드님! 오랜만의 패키지 여행을 미서부에서 한번 하고 온터라, 패키지 여행에서 "가이드님의 중요성"에 대해 아주 많이 느꼈기에 가이드님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가기전에 가이드님이 이희철 가이드님이 되셨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 팀은 인솔자 분이 따라오신 팀이 있으셔서 가이드님을 가늠하기 어려웠기에, 긴장하고 있었습니다ㅎㅎ버스출발 후 10여분이 지나 가이드님이 본인 소개를 하시는데,"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이 희 철 가이사 입니다."라고 하시는데 엄마에게 소곤소곤! "완전 잘됐다!!!!!!!!!" >라고 쾌재를 외쳤습니다. (가이드님이 아신 가이사님인 이유는 직접 투어하시면 알게되세요^^) > 기대만큼이나 미동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엄! 청! 난! 설명으로 버스에 탄 고객들을 빨아들이시고, 절! 대! 졸!음!금!지! 하게끔 끊임없이 마이크 놓지 않고 설명해주신 많은 이야기들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여행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설명이 듣고 싶어, 빨리 버스를 타고 싶을 정도였어요ㅎㅎ > 유머러스함과 호탕함으로 투어팀을 이끄시고, 항상 친절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일에 대한 전문성과 솔직함이 모든 고객들에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 버스에서 이동시간 지루할까봐 감동적인 영화들도 보여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봐서 너~무 귀찮으셨을텐데!! "제! 발! 질문 좀 하세요!"라고 질문을 갈구하시던 가이드님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 전혀 귀찮은 내색 없이 먼저 나서서 "여기서 사진찍으세요! 제일 좋은 장소입니다!"라고 외치시고 한줄로 쭉 고객들을 세워서 한명한명 다 찍어주시던 모습에 다른 팀들이 부러워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옵션을 못하는 고객에게도 다른 다양한 활동들을 제시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신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 항상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사실 이희철 가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5박 6일을 보낸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 드림투어 이용해서 또 한번의 가족여행 계획하고, 그 때도 꼭 가이사님과 함께 투어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p.s 가이사님,오자마자 바로 일하느라, 후기가 좀 늦었네요..ㅠㅠ바로 써드리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인 여행이었는데 죄송해요~ㅠ_ㅠ 저..기억 못하시는 건 아니죠?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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