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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of Rock(스쿨 오브 락)
일반요금: $160 → 할인요금: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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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오브 오페라’와 '캐츠' 로 유명한 뮤지컬 지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새 뮤지컬!
제목은 바로 스쿨 오브 락 School of Rock.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웃기기로 유명했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코미디 영화 스쿨 오브 락을 뮤지컬로 만들어 낸 것!
밴드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뮤지컬 소재로 딱이다. 스쿨 오브 락은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밴드에서 쫓겨나게 된 듀이가 친구를 사칭해 초등학교 대리 교사로 취직을 하면서 락밴드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에서는 이 찌질로커 듀이로 변한 잭 블랙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기타리스트로 빈둥거리는 삶을 살다가 먹고 살기 위해 선생님으로 변하고 자신의 재주를 펼쳐 보이며 아이들을 록큰롤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고 급기야는 이 아이들을 데리고 락밴드 대회에 출전까지 하게 된다는 스토리는 뮤지컬의 음악라인이 어떻게 그려질지 예상하게 만들어 낸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이 뮤지컬을 위해 영화에서 음악을 차용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여러 곡을 만들었다. 기존 우아하고 잔잔한 음악을 많이 선보였던 그가 록을 선택했다는 것이 어쩐지 의아하기도 하지만 School of Rock 이나 Stick it to the Men 같은 노래를 들어보면 역시 음악의 귀재는 여러 방면에서 그 실력을 뽐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슴을 뚫는 시원한 락 음악, 코믹하고 자뭇 감동적이기까지 한 스토리로 머리 아픈 거 싫어하고 조금 쉽게 볼 수 있는 쇼들을 원하는 브로드웨이 관객층을 저격하겠다고 나선 것 같다. 마지막 락 밴드 경연대회 나갈 때는 마치 락 콘서트를 보는 듯이 신선하다. 영화 속의 OST자체도 훌륭했었고, 뮤지컬에서도 영화 속 몇 곡을 그대로 썼기 때문에 모름지기 음악이 좋아야 뮤지컬이 좋다! 라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작품이 아닐 수 없겠다. 스쿨오브 락은 11월 2일부터 공연될 예정이다.
자사에서 공급하는 좌석은 오케스트라석과 후런트 메자니석입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전체좌석의 3/1이 오케스트라석 그리고 메자니석은 모두 육안으로 보이는 장소이며 Rear메자니석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으며 뮤지컬 분위기만 느낄수 있는 좌석입니다.
뮤지컬 티켓을 한번 구입하시면 취소나 변경이 일체 불가합니다.
뮤지컬 요금은 실시간 요금으로 좌석상태와 연휴 그리고 스페셜 할러데이,부활절,년말년시는 특히 요금폭이 많이 인상됨을 고지하여 드립니다.
10분 이상은 그룹 별도문의해 주십시요!
#공연일자:월/화:7PM, 수:2PM/7PM, 금:8PM, 토:2PM/8PM, 일:1PM/6PM
#공연좌석:Orchestra석 또는 Mazzani석
#공연시간:1시간 50분 소요
#공연극장:Winter Garde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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