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이 희철 가이사님,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김 성자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06-11-05 오후 2:56:21
|
조회수
|
1464
|
글번호
|
111
|
|
Nov 5, 06
이 희철 가이사 이사님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미국초기 역사에 대한 명 강의를 5억 짜
리 달리는 럭스스 뻐스안에서 창 밖에 흐르는 자연의 숨소리와 함
께 듣는다는 것은 그야말로 황상이였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직
업의식을 뛰어 넘어 애정을 가지며 한사람 한사람 따뜻하게 대하
는 멋진 미소를 잊을길 없습니다.
무덤이야기 미국무덤은 평평하고 한국 무덤은 애기밴 엄마 배같
고 죽어서라도 옴마배로 우리 한국인들은 돌아간다는 계속되는 명
강의에 인생이 무엇인가? 라고 생각하게 하였담니다. 이세상에
가장 편안한 곳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옴마 배속에 있을때라 생
각합니다.
드림투어! 우리의 호프(Hope) 이 희철가이사님, 내년(07)
봄철에 다시 한번 이번 코스로 광관할 계흭을 가지고 있습다.
이 희철 가이사님과 함께 하는 일정이여야 되겠습니다.
3월 ~ 5월 사이로 언제 일정이 되는지 이 메일 하시기 부탁합니
다. info@sunbegroup.com 두서없는 글 이해하시고
김 영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