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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몇가지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들...

글쓴이

 KEVIN

E-Mail

  (비공개)

등록일

 2006-10-30 오후 2:52:59

조회수

 1621

글번호

 109

먼저 드림투어와 예약을 하시어 유쾌하지 못한 일정을 가지게 된 부분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1. 여행사에서 손님에게 상품을 판매할 시에는 로컬손님과 인터넷손님에게 차이를 두게됩니다. 저희가 처음 보내드렸던 일정표에는 석식이 표시되어 있다면, 로컬손님에게 나가는 일정표를 보내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객님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셨고, 인터넷의 여행정보에는 분명히 첫날 석식이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고객님의 입장에서는 불쾌할 소지가 있음을 인지는 하지만, 여행확정서 자체에 첫날 석식이 불포함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여행사에서 제공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번 더 사과를 드립니다.

2-3. 지금 지적하신 선택관광은 문제가 있습니다.
여행 행사에 있어 고객님께로 부터 받는 요금은 호텔과식사
비용에도 훨씬 못미치는 덤핑가격으로 모시기때문에 필수옵션으로
여행요금의 적자를 일부 메꾸고 있습니다.
이는 자사만이 갖고있는 문제가 아닌 여행업계의 제살 깍아먹기식 경쟁으로 솔직히 고객님들이 아주 저렴한 요금으로 여행을 다니시고 계십니다.
옵션에 대한 문제는 자사로써로 가장 고민거리중 하나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문제점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5박6일 미서부 여행을 마치고 다음 관광객을 위해 몇가지 확실히 해둬야 할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1. 제가 여행중에 전화드렸듯이 제가 메일 로 받은 schedule에는
> 첫날 석식이 제공된다고 되어있는데
> 드림여행측에서는 확정메일에는 석식이 제공되어 있지 않다고
> 분명히 적혀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요?
>
>제1일 각 줄발지 -항공일정에 맞추어 LA 공항에 도착후 가이드 미팅 후 자유시간-선택관광: 디즈니랜드($90), 유니버셜스튜디오($80)-호텔: Garden Suite 또는 동급 석:한 식
>
>2. 넷째날 서부민속촌 칼리코 (폐광 은광촌) 관광(선택:$6) 이
> 있는데 분명 schedule에는 선택으로 되어있었고 저또한 칼리
> 코 폐광 은광촌은 그리 볼것이 없다고 들었기에 이관광은
> skip 하려고 했으나 여행사측에서는 schedule과는 달리
> 필수라고 관광을 하고 $6.00을 내라고 했습니다.
>
> 물론 $6.00 저에게 그리 큰돈은 아니지만 어찌 이런식으로
> 관광객을 농락할수 있는지요?
>
>3. 마지막날 몬트레이 17마일도 폐광은광촌과 마찬가지입니다.
> schedule에 보면 선택이라 되어 있지만 다시 LA로 돌아오기
> 위해선 이곳을 꼭 걸쳐야만 한는데 어찌 선택이라고
> schedule상에 적혀있는지요? 만약 이곳을 선택하기 싫은사람
> 은 LA를 어떻게 오라는건지요? 눈감고 이길을 통과하면
> 되는지요?
> 그럴거면 차라리 total 비용에 추가를 하시던지요?
>
>
>성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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