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관광 미서부관광 올랜도/마이애미 관광 록키관광 하와이관광 알라스카관광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한국 및 타주에서 출발하는 상품)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뉴욕/뉴저지/필라/커네티컷에서 출발하는 상품) 옐로스톤 관광 개별단독여행 IVY명문대학탐방 크루즈관광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약

 

 

 

글제목

 이제서야 알게된 세계의 중심

글쓴이

 정도현

E-Mail

  (비공개)

등록일

 2005-03-29 오후 3:49:43

조회수

 2328

글번호

 57

6일전, 여행을 떠나기전날 별로 내키지가 않앗다. 내 아름다운 방학을 이런곳에 써야한다니. 그냥 여기저기 관광삼아 떠나자, 하고 나섯던 그길이 돌아오고난 지금은 관광이 아니라 배움의 여행이되엇다. 난 캐나다에 산다. 이곳은 매우 느릿느릿 서두름이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다. 난 모든 서양나라는 다 그러한줄 아랏다.도대채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는 미국 바로 윗나라 조차도 이러하니말이다... 하지만 미국, 뉴욕이라는 그곳에 가서 나는 진정한 세상의 심장을 보앗다. 우리몸에서 가장 격동적이고 가장 부산희 움직이는 심장 처럼, 뉴욕 맨하탄, 미국경제의 한중심인 그곳은 달리 말할것도 없이 과간이엇다. 바삐 발걸음을 움직이는 사람들, 차들로 꽉들어찬 도로들과 서양 그 어느나라에서도 찾을수없엇던 고층빌딩들의 퍼래이드. 그리고 세상의 심장 한복판에서 일부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이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는지 난 잘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그순간 내가 마음으로 캡쳐한 그들의 하루는 내겐 지금까지는 볼수없엇던 새로운 세상이엇다. 나도 언젠간, 이런곳의 일부가 되리라 나도 언젠간 이들의 일부가 되리라 나도 언젠가는 세상의 심장의 일부가 되어 세상을 움직여 보리라. 허망할지도 모르는 꿈이라지만, 꿈은 품는자에게 날개가되고 꿈은 믿는자에게만 현실이 되는법이다. 세상의 심장을 보고온 지금 그 격동적이던 순간하나하나가, 그중에 일부가되어 사라가던 사람들의 하루하루가 깊은 매아리가 되엇다. 아직도 나는 내마음의속에 깊은 진동을 느낄수가잇다.
또하나 내마음에 깊은 매아리를 선물한 사실하나는,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들의 학생들이엇다. 그져 명문대학생들이라면 우린 공부벌래들을 떠올리곤 한다. 나역시도 이여행을 떠나기전에 그랫다. 하버드, 예일, 공부에 미친사람들만 가는곳, 만화에나 나오는 커다란안경을 쓰고 공부외에는 하나도 할줄 모르는사람들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들속에서 색다른것 하나를 발견햇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꿈 이엿다. 아까도 말햇듯이 꿈은 믿는자에게만 현실이되고 품는자에게는 날개가 되는것이다. 꿈을 품는다면 날개가되어서
이세상 끝까지도 날아 오를수잇고, 그 꿈을 믿는다면 그것은 현실이 되는것이다. 명문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보통사람들과 달랏던 점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 그들의 꿈에대한 믿음과 진보엿을것이다. 커다란 톱니바퀴처럼 맛물려 돌아가는 세상의 자그마한 하나의 톱니나 나사가 될것이 아니라 그 톱니를 주관하는 사람이 되겟다는 꿈. 세상의 심장 그 일부가 되겟다는꿈, 세상을 움직이겟다는꿈 그것은 명문대학을다니는 학생들의 날개가 되어 그들을 세상의 정상으로 날아오르게 해주고잇엇다. 그들은 꿈의 진보,전진을 위해 자신들의 모든것을 쏟아붓고 잇었다. 그들이 피땀흘려 이룩한 꿈의 전진, 그리고 그꿈은 그들에게 날개가 되어 보답을 하는것이다. 나에게도 꿈이하나잇다면, 그져 품는것 만이 아니라, 그져 믿고 마는것 만이 아니라, 그꿈을 위해 모든것을 쏟아붓는 노력, 꼭 나도 그러겟다는 다짐 이것이 내가 명문대학을 탐방하며 그곳의 학생들에게서 얻은 하나의 선물이다.
이번 여행의 표면적인 목적은 대학탐방이엇다. 하지만 이번여행은 내게 그 이상의 것이 되어 돌아왓다. 세상의 심장을 보고온 지금, 나도 날개를 가져보겟다는 다짐을 하는지금, 아직도 마음에 격동적인 진동을 느낄수 잇는지금 난 무엇이든 할수잇다. 이제나는 내꿈을 믿는다. 마음에 다짐을하고, 우렁차게 소리도 질러보고, 이젠 내가 날아오를 하늘을 바라본다. 언젠간 세상의 심장 그곳에 돌아오겟다던 다짐. 언젠간 톱니바퀴의 주관자들을 키워내는 그 대학들의 일부가 되겟다는 다짐. 그떄는 여행자가 아니라, 관광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들중의 일부가 될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멀리 볼수록, 높이 올려다 볼수록 나의 한계는 멀어진다는것을, 꿈을 크게 가질수록 내가 될수잇는 한계는 내게서 멀어진다는것을. 이번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온 지금, 내가 예전에 보앗던 나의 한계는 저만치 물러나 잇다. 이제 그만큼 더 나아갈수 잇다. 이제 그한계를 더 밀쳐낼수 있다. 내가 얻은 다짐과 교훈과 가르침, 그것은 몇천불 그이상 아니 세상의 그어떤것으로도 가버치를 매길수없는 소중한 것이엿다. 내가 보낸 5박6일의 시간은 여행이 아니라 탐방도 관광도 아닌, 꿈을위한 내 첫걸음마가 되엇다.

-참많은것을 가르쳐주신, 채승철아저씨를 생각하며...-
- 정도현
p.s 아저씨, 한마디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디카가 없어서 사진을 못올립니다;
*집주소: 9170 158st Surrey British Columbia Canada

 

 

번호

글쓴이

글제목

등록일

조회

66

kelly

 맨하탄 야경

2005-12-16

1928

58

정안회

 Dream Tour.에 감사.

2005-07-28

2143

58

정안회

 Dream Tour.에 감사.

2005-07-28

2143

58

정안회

 Dream Tour.에 감사.

2005-07-28

2143

58

정안회

 Dream Tour.에 감사.

2005-07-28

2143

*57

정도현

 이제서야 알게된 세계의 중심

2005-03-29

2328

16

전승환

 드림투어와 함께 한 동부여행

2005-02-08

2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