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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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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미동부 캐나다여행, 감사한 이희철 가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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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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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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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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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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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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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오후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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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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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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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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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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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녀온 미동부 캐나다 코스가 너무 좋아서, 엄마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도 그러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한달가까이 여행후기나 여행일정을 살펴보니 "드림투어"가 제일 좋을 듯 하여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먼저, 여행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숙박, 음식 다 좋았습니다. 동부와 캐나다는 서부에 비해 한식당도 적고 숙소도 더 넉넉치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한식당 섭외를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한식을 더 많이 먹은 것 같네요ㅎㅎ어른들과 여행하실 계획이시라면 추천드립니다. 자유시간도 있는 패키지여서 개인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옵션을 하지 않을 경우에 할 수 있는 활동들도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가이드님! 오랜만의 패키지 여행을 미서부에서 한번 하고 온터라, 패키지 여행에서 "가이드님의 중요성"에 대해 아주 많이 느꼈기에 가이드님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가기전에 가이드님이 이희철 가이드님이 되셨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 팀은 인솔자 분이 따라오신 팀이 있으셔서 가이드님을 가늠하기 어려웠기에, 긴장하고 있었습니다ㅎㅎ버스출발 후 10여분이 지나 가이드님이 본인 소개를 하시는데,"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이 희 철 가이사 입니다."라고 하시는데 엄마에게 소곤소곤! "완전 잘됐다!!!!!!!!!" 라고 쾌재를 외쳤습니다. (가이드님이 아신 가이사님인 이유는 직접 투어하시면 알게되세요^^) 기대만큼이나 미동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엄! 청! 난! 설명으로 버스에 탄 고객들을 빨아들이시고, 절! 대! 졸!음!금!지! 하게끔 끊임없이 마이크 놓지 않고 설명해주신 많은 이야기들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여행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설명이 듣고 싶어, 빨리 버스를 타고 싶을 정도였어요ㅎㅎ 유머러스함과 호탕함으로 투어팀을 이끄시고, 항상 친절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일에 대한 전문성과 솔직함이 모든 고객들에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이동시간 지루할까봐 감동적인 영화들도 보여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봐서 너~무 귀찮으셨을텐데!! "제! 발! 질문 좀 하세요!"라고 질문을 갈구하시던 가이드님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전혀 귀찮은 내색 없이 먼저 나서서 "여기서 사진찍으세요! 제일 좋은 장소입니다!"라고 외치시고 한줄로 쭉 고객들을 세워서 한명한명 다 찍어주시던 모습에 다른 팀들이 부러워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옵션을 못하는 고객에게도 다른 다양한 활동들을 제시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신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항상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사실 이희철 가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5박 6일을 보낸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림투어 이용해서 또 한번의 가족여행 계획하고, 그 때도 꼭 가이사님과 함께 투어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s 가이사님,오자마자 바로 일하느라, 후기가 좀 늦었네요..ㅠㅠ바로 써드리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인 여행이었는데 죄송해요~ㅠ_ㅠ 저..기억 못하시는 건 아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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