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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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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여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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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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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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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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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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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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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오전 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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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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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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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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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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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림투어 운영자 윌리엄 채입니다. 어제 한국에서 뉴욕 도착해 오늘 박부장님으로 부터 고객님의 후기에 대한 컴플레인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 글을올립니다.
미팅에 관련된 부분은 고객님과 이미 통화로 충분한 설명을 올렸다고 박부장님으로 부터 보고 받았습니다.
우선 소중한 여행길에... 고객님의 여행에 불편과 불쾌함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도급제(고객님을 돈을 주고 가이드에게 행사를 맡기는)를 운영하는 회사에 있다 온 자질없는 가이드를 내 보내 옵션에 대한 부담을 떠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고객을 돈으로 보는.. 저희 회사와 맞지않는 관계로.. 곧바로 그 행사 진행한 가이드를 더 이상 쓰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갈 수록 열악해지는 여행사 운영에 몇몇 회사들이 손님을 가이드에게 파는.. 동남아 행태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사는 고객을 돈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회사가 아님을 말씀드리며.. 백배 사죄드립니다.
가이드를 고용함에 있어 좀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여 고객님께서 마음이 변하셨다 해도 저희의 잘못을 반성할수 있도록 윗 글을 삭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정어린 충고와 좋으신 말씀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가내 두루 평안하십시요
>1년 만에 만나는 가족을 위해 후기글이 좋았던 드림투어를 통해 동부4박5일 여행 예약을 했니다. >걱정과 우려가 많아 묻는것도 많았고 당부 드린사항도 있었습니다. >이메일을 통한 빠른답변과 친절함에 더욱 신뢰감을 갖었지만, >정작 여행을 진행한 결과는 생각한것과는 너무 다르네요. >픽업가이드, 뉴욕가이드, 워싱턴&나이아가라 가이드 총 3번 가이드가 바뀌었습니다. >가이드 바뀌는거 이해합니다. >다만 가이드의 자질이 문제인거죠. >픽업가이드 가장 친절하고 매너도 좋고, 뉴욕가이드 또한 괜찮았고, >워싱턴& 나이아가라 가이드 하신 김준우 가이드는 드림투어 소속 가이드 맞나요?! >가이드라면 여행객들의 길잡이로 우선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는 도우미 역할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지만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것에 대놓고 여행객들이 해야 본인한테 남는게 있다는등 그런말을쉽게 내뱉질 않나.. >예를 들면 나이아가라에서 헬기투어를 해야 본인(가이드)이 한사람당 9불씩 남는게 있는데 >않한다고 여행객들 들으라는듯 불편하게 만들어 결국은 여행객들이 헬기투어하지 않지만 가이드 비위 맞춰주려고 개인당 10불씩 걷어서 주었답니다. >지불하는 금액에 상광없이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 생각된다면 선택관광이든 모든 하지 않겠습니까? >실력있는 진심이 있는 가이드라면 여행객들의 마음을 스스로 움직여 선택관광을 하게하거나 본인 챙길몫도 유하게 얻지 않을까요? >아무튼 돈에 관련되서 이정도만 써도 어떤 뜻인지 알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이것도 이거지만 여행객 안전에 대해서도 무책임한것에 화가 납니다. >제가 나이아가라에서 저희 가족 픽업한다고 만나는 장소 재차 확인과 걱정과 우려를 많이 하고 이부분에 있어 헤매지 않고 문제 없도록 제일 많이 당부 드린 사항인거 아시죠?!! >근데 박영혜씨가 메일로 알려주시 시간과 장소가 어째 김준우 가이드가 저희 가족을 내려준 장소가 왜 다른가요?!!! >시간이 10시에서 12시사이에서 아침8시 에서 9시 사이로 변경된거 >집에서 좀더 일찍나가면 되는 사항이니 이해합니다. >다만 장소가 다른건 큰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적어도 저에게 가족 어디다 지금 내려드렸다고 연락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출발할때도, 사람을 내려놓고도 이렇다 저렇다 연락도 없었고 , > 제가 가족과 연락을 통해 제가 픽업간 장소와 정작 가족이 있는 장소가 달랐는데 >어떻게 설명해주실건가요?!! >제가 가족과 연락이 안됐다면 ! 혹 문제가 생겼다면 어땠을까요?!!! >우리나라가 아닌 타국에 낯선곳에서 겪었을 가족의 불안함과 초조함은 어떻게 보상하실건가요?!! >픽업 갔다가 당황스러워 드림투어 박영혜씨 한테 전화 드렸더니 김준우 가이드 뉴욕에 도착하면 확인하고 연락 주신다 했죠? >근데 어떻습니까?! >이 자정이 되도록 가이드든 드림투어 담당자든 누구하나 가족 무사히 만나냐는 연락 하나 없습니다. >이거 하나만 봐도 너무 무책임 한거 아닙니까? >후기 좋은 가이드 몇 명 있으면 뭐합니까? >예약하기 전까지 고객응대 좋으면 뭐합니까? >정작 가족의 여행을 맡기고 , 마친 결과가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환불하고 싶은 >드림투어라는 사실만 남겼네요. >전 다른사람들이 드림투어 몇 개의 좋은후기만을 보고 이용한다면 만류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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