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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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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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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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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 가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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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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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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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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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 오전 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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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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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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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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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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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즌이 이제야 어는정도 끝나서 컴을 보고 이제야 답장을 올리는군요.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사 열심히 하는 가이사가 될거구요. 또한 항상 행복하게 일하는 가이사가 돼겠습니다.
언제든지 뉴욕 오시면 연락 하시구요...제가 도을게 있다면 섬심성의것 모시겠숩니다.
뉴욕은 가을이 아름다운것 아시지요...
>한국에 들어와 일이 밀려 이제 정신이 드네요 > >6월23일부터 이희철 가이사님과 즐거운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4박 5일 투어를 하였네요 >가이사님 덕분에 4박5일이 지루하지 않고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었네요 > >6월 23일 jfk공항에 도착하여 드림투어에서 나오신 허 가이드님의 친절한 라이드를 받고 맨하탄에 들어와서 2-3시간 정도 시간이 되어 워킹으로 맨하탄을 종주(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하였답니다. >지친 몸으로 한인타운에서 저녁을 먹고 뉴저지 호텔로 안내를 받고 일요일 가이사님을 처음보았을때 처음 인상이 인심 후한 시골 아저씨 모습이었답니다 >가이사님 뵙기전에 허 가이드님을 통해 뉴욕 가이드분들 중에 세 손가락에 안에 드는 엄청(?) 박학다식하시다고 부러워하시더라고요 >역시나 이야기 하시는 멘트가 박학다식하심이 티가 나시더라고요 >위싱턴디씨로 가는동안.. 위싱턴디씨에서 구경할 곳의 핵심 사항으로 짚어주시고 설명하실때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실은 아빠가 몇년전에 위싱턴 디씨에 10일정도 있으면서 자연사 박물관 부터 아트뮤지움 항공박물관 등 정말 볼것이 많은 곳이라고 하더군요 >즐거운 안내로 위싱턴디씨를 안내를 받고 호텔에 와 잘 쉬었답니다 >그 다음날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가는 긴 여정 가운데 해박한 지식을 풀어 내실때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나이아가라폭포를 캐나다쪽에서 잘 보고 그 다음날 미국쪽에서 배(결정적인 이벤트라고 자랑하심)를 잘 타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사진을 멋지게 잘 찍어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희 가족을 포함하여 피곤함에 지쳐있을때 즐거운 이야기 보따리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걸려 맨하탄에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맨하탄 야경 구경에 대한 꿈을 안고 맨하탄 야경의 추억을 담고 뉴저지 호텔에 와서 씻고 자려고 보니 새벽 2시더군요 >다음날 가이사님께서 어제 맨하탄 야경을 하신 분들은 보기 드문 대단한 분들이라고 칭찬(?)을 했을때 기분이 묘했답니다..ㅠㅠ >저희가족은 마지막 날로 뉴욕 맨하탄 투어를 통해 엠파이어빌딩, 자유여신상, 유엔본부 방문을 통해 가는곳 맏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특히 가이사님께서 가는곳마다 특징을 잘 설명을 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대단히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마지막 날 한인타운에서 인사도 못 드리고 저희 가족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맨하탄 호텔로 향했고 3일 더 아빠 일을 보고 무사히 한국에 도와왔답니다 >가이사님....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일만 가득하셔요... >다시한번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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