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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이희철 가이사님을 기억하며

글쓴이

 이가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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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2-08-18 오전 8:58:34

조회수

 1882

글번호

 868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보면 꼭 기억이 나시는 분들 이세요.
출석 불를때 대답 잘해주시고 그리고 시간약속 잘 지켜주시는 손님...
기억합니다 누구신지...
다시한번 이 부족한 사람에게 용기의 글을 올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항상 열정으로 일하는 가이사가 돼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




>7월 초 뉴욕에 갔다가 미동부 7박8일 투어를 하고 이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
>가이사님은 많은 사람을 만나서 기억을 못할지도 모르시죠?
>
>조별출석점검을 했었는데, 우린 13조였어요...너무 열심이어서 혹시 기억할지도...
>
>
>유럽이든 미국이든 패키지 여행을 하지 않고, 혼자 돌아다니는게 편한데
>
>와이프의 패키지투어 예찬론으로 미동부일정은 패키지투어를 선택했습니다.
>
>첫날에는 현지 식당주인(중식당)이 우리 가족의 좌석을 없애버리는 횡포와
>
>이를 보고도 우리 가족을 나무라듯 말하는 푸른여행사 이** 가이드의 부적절한 태도로
>
>매우 불쾌해서 중간에 여행을 포기할까 하는 마음까지 들었는데,
>
>
>그 다음날 이 가이사님을 만나고부터는 패키지 여행도 참 즐거울 수 있구나
>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항상 옆에서 도와주려는...
>
>진정 여행을 즐기는...
>
>선택관광도 필수코스로 만들어버리는 현란한 말솜씨하며...
>
>암튼 좋았던 기억이고,
>
>와이프도 이 가이사님과의 투어를 즐겁게 받아들였고,
>
>우리가 다음에 미동부를 가서 패키지 투어를 할 계획이 있다면
>
>
>다시 한번 같이 하고 싶네요...
>
>앞으로 계속 밀려오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길 바래요
>
>
>가이사님 덕분에 좋은 추억이 생겼고,
>
>그 때 방문했던 미동부, 그리고 캐나다
>
>그 때 같이 여행하던 분들
>
>모두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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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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