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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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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GAN에서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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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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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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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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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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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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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오후 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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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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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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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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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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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4박5일 여행을 마치고 무사 귀가 이틀째. 즐거운 여행에 가이드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며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NEW YORK 도착 첫날 공항 PICK UP GUIDE님으로 부터 "전설적인 인물"이 오신다기에 기대는 했습니다만 이 희철 "가이사님"은 기대 이상의 인물이시더군요. 덕분에 엄마와 유쾌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관광을 상당히 한편인데 이 가이사님 보다 박학다식 하고 언변이 탁월하며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시는 분은 없었어요. 단지 방문하는 곳에 대한 역사와 정보 뿐만 아니라 흥미 진진한 "무용담"까지... 들은 이야기 중에 친구와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부분도 많더군요. 게다가 융통성과 지혜까지. 덕분에 캐나다 미국 국경에서 지연 많이 안되고 시간 낭비를 줄이는데 큰 기여. 단연 최고의 베테랑 입니다. 이 희철 가이사님 강추! 가이사님 You are a true professional! Don't ever let your passion die! It is not an exaggeration to say that you single-handedly made our trip such a pleasant experience. A big thank you and shout out to you from mom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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