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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

글쓴이

 은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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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2-07-05 오후 3:56:26

조회수

 1982

글번호

 864

한국에 들어와 일이 밀려 이제 정신이 드네요

6월23일부터 이희철 가이사님과 즐거운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4박 5일 투어를 하였네요
가이사님 덕분에 4박5일이 지루하지 않고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었네요

6월 23일 jfk공항에 도착하여 드림투어에서 나오신 허 가이드님의 친절한 라이드를 받고 맨하탄에 들어와서 2-3시간 정도 시간이 되어 워킹으로 맨하탄을 종주(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하였답니다.
지친 몸으로 한인타운에서 저녁을 먹고 뉴저지 호텔로 안내를 받고 일요일 가이사님을 처음보았을때 처음 인상이 인심 후한 시골 아저씨 모습이었답니다
가이사님 뵙기전에 허 가이드님을 통해 뉴욕 가이드분들 중에 세 손가락에 안에 드는 엄청(?) 박학다식하시다고 부러워하시더라고요
역시나 이야기 하시는 멘트가 박학다식하심이 티가 나시더라고요
위싱턴디씨로 가는동안.. 위싱턴디씨에서 구경할 곳의 핵심 사항으로 짚어주시고 설명하실때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실은 아빠가 몇년전에 위싱턴 디씨에 10일정도 있으면서 자연사 박물관 부터 아트뮤지움 항공박물관 등 정말 볼것이 많은 곳이라고 하더군요
즐거운 안내로 위싱턴디씨를 안내를 받고 호텔에 와 잘 쉬었답니다
그 다음날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가는 긴 여정 가운데 해박한 지식을 풀어 내실때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나이아가라폭포를 캐나다쪽에서 잘 보고 그 다음날 미국쪽에서 배(결정적인 이벤트라고 자랑하심)를 잘 타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사진을 멋지게 잘 찍어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희 가족을 포함하여 피곤함에 지쳐있을때 즐거운 이야기 보따리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걸려 맨하탄에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맨하탄 야경 구경에 대한 꿈을 안고 맨하탄 야경의 추억을 담고 뉴저지 호텔에 와서 씻고 자려고 보니 새벽 2시더군요
다음날 가이사님께서 어제 맨하탄 야경을 하신 분들은 보기 드문 대단한 분들이라고 칭찬(?)을 했을때 기분이 묘했답니다..ㅠㅠ
저희가족은 마지막 날로 뉴욕 맨하탄 투어를 통해 엠파이어빌딩, 자유여신상, 유엔본부 방문을 통해 가는곳 맏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특히 가이사님께서 가는곳마다 특징을 잘 설명을 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대단히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마지막 날 한인타운에서 인사도 못 드리고 저희 가족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맨하탄 호텔로 향했고 3일 더 아빠 일을 보고 무사히 한국에 도와왔답니다
가이사님....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일만 가득하셔요...
다시한번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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