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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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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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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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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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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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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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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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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오후 1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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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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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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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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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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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JFK 아침. 고객님들을 기다리기 위해 반가움반, 초조함 반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투어 나가실 분들이 사모님들과 귀여운 꼬마 친구들이었습니다.
7박 8일을 같이 여행해야 하는데 성인 남자 분이 없어서 조금은 긴장하게 되었지요. "책임감" 이라고나 할까요? 요번 투어 때 저 나름대로 긴장을 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모셔야 되겠다는 늘 같은 다짐을 했지요.
너무나 서로 협조를 잘해 주셔서 무사히 투어를 마쳐 정말 제가 감사드립니다. 에릭과 동생...
모두다 저의 팬들이었어요 ^^. 너무나 즐거워하는 모습.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라도 누구하나 불만 없이... 하나라도 더보기 위해 저를 귀찮게 할 정도였어요.
저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소현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행복하세요 !
특히 요번 투어때 에릭이 너무 고맙습니다. 에릭아! 너를 "사랑한다" ... 열심히 노력하는 에릭이 되기를 사이몬은 간절히 바라겠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어쩌다 아는 분들과 같이 여해을 조촐하게 하게 되어 기뻤는데 >게다가 좋은 가이드분-사이몬님 을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혼자 갔다면 그냥 간과하고 지나칠 부분들을 >정말 열심히 말씀해주셔서 잘 새겨들었습니다. >애들은 까불고 떠드느라 아무것도 못들었지만서두.. ^^ > >마지막까지 많이 보여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정말 감사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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