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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여행후기(뉴욕-라스베가스-LA)

글쓴이

 윌리엄 채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2-03-17 오전 7:32:55

조회수

 1714

글번호

 847

안녕하십니까? 드림투어 운영자 윌리엄 채입니다.
제가 한국출장갔다 어제와서 위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고객님께 만족스런 여행이 진행되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진심어린 충고의 말씀을 귀담아 곧바로 시행조치 했습니다.
소중한 여행의길에.. 유익한 여행이 되지 못한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안녕하십니까.
>2월9일 ~ 2월 14일 까지 맞춤 가족여행에 뉴욕 및 라스베가스 및 LA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 개인적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드림투어 사장님께도 전달되어 문제점 개선 되었음 합니다.
>
>뉴욕 (가이드 : 싸이몬 킴)
>싸이몬 킴 님과의 만남 또한 일정을 협의해서 뉴욕여행을 시작
> 싸이몬 님의 성실한 안내에 따라 우리 가족은 정말 3박 3일동안의 뉴욕
> 여행 을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듬뿍 담았고
> 우리 가족에게 여행의 참 맛을 느끼게 해주신 싸이몬 께
> 감사인사 드립니다.
>
> 이번 여행을 하면서 가족들이 즐거워 하는것을 보니 정말 기뻤습니다.
> 정말 잘 결정한 뉴욕 여행이라고 가이드를 누굴 만나냐에 따라
> 여행의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는 것을 이때 느꼈습니다.
> 다시금 미국 여행을 하게 된다면 싸이몬 킴 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드림투어의 여행 후기를 보니까 싸이몬 킴 님의 칭찬일색이네요 역시!)
>
>라스베가스와 LA (정말 돈이 아까웠음 가이드: *** 강)
>
>첫째 날 저녁
>비행기에서 내려 밖으로 나갔는데 피켓들은 몇몇이 보였는데 우리를 마중 나온 가이드는 찾아도 보이지 않아 전화했더니 수화물 찾는 데로 오라 해 수화물 찾는 곳에 갔는데
>피켓들은 사람은 없고 두리번 거리니까 제 이름을 물어 보시더라고요(?) 쩝.
>데이빗이란 사람은 가이드를 한번도 해 본적 없고 여기에 나올 가이드가 없어 나왔고
>드림투어의 서부지역 협력업체의 사장이라고 강조.....
>
>둘째 날
>다음날 레드락 케니언에 가는데(겨우 20마일) 운전중 졸다가 들어가는 입구를 지나쳐 30분정도 더 지나쳐 되돌아가는 센스 (몇번이고 휴대폰으로 체크..)
>우리에게는 가는 도중 안내 멘트 하나 하지 않음 (하긴 전문 가이드가 아니니)
>회사 사장이라 그런지 개인적인 전화통화만 하고 (가이드 하러 왔는지 아님 업무를 보러 왔는지) 처음엔 미안하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당연히...
>
>새째날
>다음날 LA로 가는데 (할리우드, 비버리힐즈, LA해변 등을) 구경하고 싶어서 아침 빨리 출발할 수 있다 했는데 저녁 11시50분 비행기라 너무 빨리 출발 하지 않아도 다 볼 수 있다면서 아침 9시출발해도 충분 하다고 해서 우리는 당연히 여유가 있는지 알고
>아침 9시에 출발 했읍니다. 가다가 아침식사를 하고
>중간에 은광 촌을 들르더라고요 (그곳에 들른다는 말은 없었는데)
>아무튼 우리가족은 은광 촌 구경을 하고 돌와 왔는데 시간이 없어 빨리 가야 한다 하데요
>시간이 없어 중간에 햄버거로 점심을 때우고 우리는 바로 LA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또 가이드의 졸음은 시작되었고
>(물론 힘들겠지만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에 재 충전하진 못함) 졸음을 깨워준 건 사업상 걸려온 전화 였고,사업적인 건지 개인적인 전화인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운전 중 개인적인 전화를 하더군요(조는 것 보다 차라리 전화하는 게 나은 편)
>
>물론 LA에가면서 안내 멘트 한번 없었음
>LA입구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LA 다운타운이라 딱 한번 하더군요.
>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헐리우드에 도착해서 한 10분 정도 관광했는데
>저녁 예약이 되어있어 가야 한다 하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좀 더 구경하고 싶어해 저녁식사를 안 해도 되니까 좀더 있다
>가자고해서 시간연장....구경하고 돌아왔더니
>저녁식사를 하는데 여기서도 가이드는 옆 식당에서 사업상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우리 식사가 끝나면 전화주라 해서 식사가 끝나고 전화를 하는데
>15분정도 기다려 달라 하데요.
>그리고 나서 공항 행 (나머지는 시간이 없어 구경도 못하고)
>
>이런 사람이 왜 나에게… 이런 여행을 하려고......
>솔직히 화가 나서 몇 번이고 뭐라 하려 했는데 옆에서 와이프가 참으라 해서
>참았다는 것을 아는지
>공과사도 구별 못하는 사람이 무슨 사업을 한다고
>
>위와 같이 뉴욕여행은 참 좋았고 라스베가스 LA는 정말이지 너무 돈이 아까 웠음니다.
>여행은 끝나고 이제 일상생활로 돌아와 이 글을 쓰게 됩니다.
>
>다음 여행에도 드림투어와 동행하고 싶어 할 수 있도록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될 수 있도록
>이런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드림투어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제점 개선하고
>더욱 더 발전하는 드림투어가 되었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귀사에 일익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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