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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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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가이드님과 함께한 친절하고 아름다운 미동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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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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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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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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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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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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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오후 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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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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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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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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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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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님! 보고싶군요.
한국에는 잘 도착하셨는지요. 저또한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한 투어였어요.
민우님이 저에게 많은 힘과 도움을 주셨어요. 투어인원은 적었지만 마음과 몸이 많이 힘들었답니다.
민우님이 같이 투어해 주셔서 6박 7일 동안의 일정이 그래도 좋았답니다. 민우님!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셨는데, 정말 칭찬 감사합니다. 저 또한 민우님께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먼저 고객님들을 생각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저의 의무이지만 어떨때는 무척이나 당황할 때도 많이 있답니다.
요번 투어가 그런 경우인것 같아요. 저는 고객님께 미국이나 캐나다에 대해서 하나라도 제가 알고 있고 좋게 느낀 것들을 모두 다 보여드리고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한번 여행오시는 것이 시간이나 경비면에서 그렇게 쉬운 여행은 아니잖아요.
이런 마음을 고객님들께서 몰라 주시면 정말 마음이 안타깝답니다.
민우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변치 않고 그대로의 느낌, 모습으로 볼수 있도록 해요.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 지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모습이 아련거리는군요.
정말 당신은 사이몬에게 특별한 친구같은 고객이셨습니다. 그대가 최고 입니다.
> >2월에 미동부, 캐나다 여행을 하고 나서, >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 >보고, 듣고, 느끼고, 사색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사이먼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시는 여행지 배경지식들과 친절한 안내를 통해, > >보다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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