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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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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사이먼) 가이드님과 함께한 2박3일 워싱턴/나이아가라 투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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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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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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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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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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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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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오전 1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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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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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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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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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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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현민씨와 두분의 아리따운 동생님들과 투어를 한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주가 흘러버렸군요.
잘 도착하셔서 이렇게 과찬의 글을 올려주시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캐나다에는 잘 도착 하셨는지요. 그리고 동생 두분도 한국에 잘 도착 하셨는지요.
마지막날 맨하탄에서 세분과 헤어지던 날이 기억 납니다. 왠지 모르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답니다. 잘 여행 하시겠지 하면서도 걱정이 되는 마음이 앞섰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추억 간직하시고 잊지 못할 추억 만드셨다고 하니 제 기분이 너무 좋군요.
가이드로서 해야할 본분을 너무 과대 칭찬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생각하시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 하셔서 맨하탄 뉴욕 하늘에서 다시 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빨리 여행후기를 적는다는 것이 여행후 피로와 현업에 적응하느라 벌써 2주가 금방 지나 버렸네요. >Simon 가이드님과 2박 3일동안 워싱턴/나이아가라 투어를 갔다 왔는데요. >정말 너무 즐거웠고, 특히 가이드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 주셔서 >함께한 동료들과 아무문제없이 여행을 마친것 같습니다. >특히나 워싱턴 투어는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덕분에 미국 역사에 관해 많이 배웠고, >작은밴으로 이동해서 모든 동선이나 시간관리가 너무너무 완벽했습니다. >정해진 일정외에도 중간중간에 좋은 포인트가 있으면 차를 세워서 사진도 많이 찍어 주시고, 여행내내 웃으면서 차를 타고 내릴때도 문을 열고 닫아 주시고 머리조심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여행을 통해 많은것을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가이드님이랑 함께 하여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것 같습니다.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를 경우에 여행 내내 긴장을 놓치 않으시고 끝까지 안전운전 까지, 또 마지막엔 가이드로서가 아닌 인생의 선배로서 다음에 오면 술한잔 하자며 명함까지 주시고, 여행도 좋지만 좋은분과 함께 동행하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Simon 가이드님! 지금처럼 다른 여행객들에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주시고, 기회가 되서 담에 뉴욕을 찾는다면 꼭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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