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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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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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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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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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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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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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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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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오전 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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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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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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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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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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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제가 휴가를 다녀 오느라 답신이 늦었네요.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셔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자리 잡았네요.
얼마전에 함께 부라보를 외쳤던 식당을 가게 되었는데
어르신들이 생각 나고 미소가 머금어 지더라구요.
참으로 인자 하신 맘으로 격려 해주시고 난국을 헤쳐 나갈수 있는 힘을 실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 했었습니다.
잊을 수 없죠~
한분 한분 새해 건강 하시고 소원 성취 하시고 행복 한 가정 이루시길 기도 할께요.
다시 한번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늘 함께 함을 기억 해주세요.
충성 이중사~
>이중사 충성 >난 써퍼트 안현근 입니다. >참 오래간만 입니다.9월에 뉴욕.캐나다.여행이 머리속에 떠 오르면 먼저 >목소리 높이며 기똥차게 오토바이 소리로 줄줄이 쉬지않고 마이크 소리가 >귀에 쟁쟁 하구먼.추억도 많았고.고속 도로에서 라지레타에 정신 업시 물을 >무어데는 내모습이 생각 할수록 우슴이 나오더군.이젠 그때가 추억으로 남게 >되었군.지금도 여전히 이중사의 인정과 고객 들에게 만족함을 주며 즐거운 가이드 >를 하고 있겠구먼.난광주에 장관장과는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오. >나역시 즐거운 날을 잘보내며 건강하게 잘있 답니다.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도에도 발전하는 이중사가 되길 바라며.짝꿍은 내년에는 찿아 행복한 가정을 >누리 시구려.늘-건강 하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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