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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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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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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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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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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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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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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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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오전 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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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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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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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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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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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림아~ 웬일이니~도사가 온줄 알고 깜짝 놀랐쟎니~ 정말 보고싶구나~잘들 지내지~그럼 시험공부 열심히 해야쥐~ 성적 잘나왔어??? 그래 언제든 뉴욕에 오면 연락하렴 그립구나~ 함께 갖고 있는 추억들이 아직 따끈 하구나~재미 있었던 순간들.... 늘 이중사는 너희들의 대장이야 우리 우정 잘 만들어 가자꾸나~ 환절기야 감기 조심하고 아이들에게 안부 전해주렴~ 충성이다 이중사~~~~~~~~~~~~~~`
>대장!! 잊지 않으셨죠? 저 경림이에요~~ >잘 지내시는거죠?~~!! >이렇게 글을 늦게 쓰다니 저 좀 맞을게요ㅠㅠㅠ!! >그래도 대장 저희 안잊으셨죠??~~!! 저희는 대장 잊지 않고 있답니다 !! >(카톡으로 항상 주시하고 있어요 !!) > >요즘 졸업반으로 시험준비하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엄살좀 피울게욬ㅋㅋ) >시간은 없고 할 건 많고 심적으로는 여유가 없이 지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오늘 여행갔던 사진보는데 ㅠㅠㅠ 흑흑 다시 돌아갈래~~ >저희가 하도 친구들한테 대장 자랑해서 친구들도 나중에 같이 대장보러 가쟤요~~ >그날이 오긴하겠죠? ㅠㅠ 얼른 왔으면 좋겠다. > >대장같은 가이드는 정말 없을거에요ㅋㅋㅋ >처음에 그 군복입었던 모습부터해서 대장의 패션이 하나하나 아직까지 떠올라요. >이렇게 캐릭터 뚜렷한 가이드님이 어딨어요~ㅎㅎㅎ >여행하는 동안 대장 입담에 정말 재밌었구, 잘챙겨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 >다른 사람들이 안가는데 구석구석 데려다녀주시고.. 아! 그리고 대장의 자부심인 캐나다에서 갔었던 현지 레스토랑도 기억나요 ㅋㅋㅋ 딱 한번 봤을 뿐인데 마르코아저씨 참 좋았어요 ㅋㅋㅋㅋ > >음.. 그리고 대장의 그 스펙타클한 인생사를 들으면서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대장한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갔으면 좋겠어요 !! >이중사대장님과 함께 여행을 !!!!! > >대장이 해줬던 無조미료 청경채 떡볶이!! 그리워요ㅠㅠ 저희 다시 가면 떡볶이재료랑 청경채 사가지고 갈테니까 다시 해주세요 ㅋㅋㅋ >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이글보면 카톡좀 주세요 ㅋㅋㅋㅋ 대장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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