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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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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여행에 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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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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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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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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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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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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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오전 1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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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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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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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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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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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잘 도착하셨다고 하시니 제가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오히려 제가 고객님들께 먼저 감사하다고 말씀을 전해 드려야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처음 뉴저지 호텔에서의 서먹함, 조금이라도 나은 모습으로 첫 대면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아쉬움, 여러분들을 편하게 모셔야하는데 대한 두려움 등 운행 차량에 대한 저의 마음을 여러분들이 알아 주셨는지 그래도 너무나 너무나 저에게 다른 분들에게도 배려해 주셨던 아버님, 어머님을 기억합니다.
6박 7일 투어를 끝마치면서 여러분들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배려와 의지의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느께게 했던 투어 였습니다. 가족분들의 각양각색의 특색을 투어를 위해 하나로 응집해 주셨던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제가 운이 좋았던 가이드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편한하게 투어하면서 저를 졸음운전에서 해방시켜 주신 모든 고객님께 감사 말씀드리며 가이드로서 행복했었답니다.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신 연락 주소 영원히 간직할께요.
다시 한번 뵐수 있는 날이 위해 저 자신도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Simon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달 2일부터 시작한 동부/캐나다 코스를 >사이몬 가이드의 안내로 즐겁게 여행한 사람입니다. > > 나이아가라 폭포와 카나다의 여러곳,뉴스시간에나 보아왔던 백악관과 >국회의사당등 워싱턴DC의 이곳 저곳, 맨허턴의 월가와 9,11현장등 여기 저기를, >그리고 자동차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이곳 저곳을 그렇게도 자상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한가지라도 더 이야기 해 주려고 애 쓰시던 사이몬 가이드. > >첫날에는 경상도 억양을 안쓰려고 노력하더니 >다음날 부터는 자연스럽게 구수한 경상도 억양으로.... > >우리 가족같앗던 사이몬 가이드. >거동이 불편하셨던 지호 아버지를 시작부터 끝 날때까지 >전혀 싫어함 없이 진심에서 우러나는 보살핌으로 >무사하게 끝나게 했던 가이드. > >가이드의 안전운전에 일조한 우리일행의 정사장은 >박식한 경제통으로 지루할뻔한 시간들을 효용 만점. > >우리일행은 서로를 배려하는 겸손함으로 끝까지 기분 OK. > >우리부부는 이번여행에 운이 좋았나봅니다. > >드림투어에 감사드립니다. >아,참. 사이몬가이드 부산 부모님 주소 아르켜주시면 감사인사로 내년봄에 매실을 보내려고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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