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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미 동부여행에 감사드리면서.

글쓴이

 조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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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10-16 오후 1:18:26

조회수

 1460

글번호

 818

저는 이달 2일부터 시작한 동부/캐나다 코스를
사이몬 가이드의 안내로 즐겁게 여행한 사람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카나다의 여러곳,뉴스시간에나 보아왔던 백악관과
국회의사당등 워싱턴DC의 이곳 저곳, 맨허턴의 월가와 9,11현장등 여기 저기를,
그리고 자동차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이곳 저곳을 그렇게도 자상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한가지라도 더 이야기 해 주려고 애 쓰시던 사이몬 가이드.

첫날에는 경상도 억양을 안쓰려고 노력하더니
다음날 부터는 자연스럽게 구수한 경상도 억양으로....

우리 가족같앗던 사이몬 가이드.
거동이 불편하셨던 지호 아버지를 시작부터 끝 날때까지
전혀 싫어함 없이 진심에서 우러나는 보살핌으로
무사하게 끝나게 했던 가이드.

가이드의 안전운전에 일조한 우리일행의 정사장은
박식한 경제통으로 지루할뻔한 시간들을 효용 만점.

우리일행은 서로를 배려하는 겸손함으로 끝까지 기분 OK.

우리부부는 이번여행에 운이 좋았나봅니다.

드림투어에 감사드립니다.
아,참. 사이몬가이드 부산 부모님 주소 아르켜주시면 감사인사로 내년봄에 매실을 보내려고
합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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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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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미 동부여행에 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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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대

 미 동부여행에 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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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사이먼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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