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 동부 7박9일(8월16일~8월24일) 드림투어랑 함께 했었던 김창용입니다. 두딸과 아내와 네식구였는데... 기억하시나요? 우리팀은 모두 13명이였지요 나이가라부터 가이드님께서 여행을 즐겁게 해 주셨는데 저는 벤쿠버에서 잠시 있다가 다시 한마리 기러기가 되어 한국에 돌아와 시차 적응을 막 마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imon가이드님의 모습을 카메라에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메일주소를 주시면보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