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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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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반가웠던 후배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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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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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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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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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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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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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3 오전 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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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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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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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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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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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선배님~충성~
함께 했던 공간들을 하나 하나 그리워 하면서 공감하고
박장대소~박수치며 함께 했던 엊그제 뜻밖에 선배님 내외 분을 만나서 정말 훈훈 했었고
고향 형제를 만난듯 감격스러웠습니다.
이루 말할수 있었겠습니까?그때 감격을~선배님 내외분께서도 늘 건강 하시고
언제나 환영입니다.오세요~이제 절대 선배님 손을 안놓을테니 걱정을 많이 하세요~
이중사 엄청 철거머리인줄 모르셨죠.ㅎㅎㅎㅎㅎ암튼 고맙습니다.
제가 먼저 소식을 드렸어야 하는데 이렇게 후배가 먼저 안부인사를 받네요.
다시한번 추석 잘 보내시고 연락 드릴께요.
선배님 충성~~~~~~~~~~~~~이중사~~~~~~~~
>벤쿠버로 와서 더연기하고 이제서야한국나와서 일상을보내다보니 미국동부에여행이 다시금생각납니다. 뜻밖에 우리후배이중사를 만나 하루하루재밌는 일정에 연속이였습니다. 사랑스런 열정이넘치는후배에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고 가이드로서 프로다운행동은 나의삶까지 되돌아보게되는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중사 >정말후배를만나 즐거웠고 뉴욕를생각하면 나의후배 이중사가 있다는걸 늘기억하며 달려가고싶어질것같다. 허리케인을 갑자기 만나서 뉴욕에 몇일 더 머무는 동안 우리 후배와 맛있는 김치찌개와 쌈밥도 다시한번 먹고싶고, 그립다....... >다시 만남을 기약하고 건강하게 재미있는 생활 잘 하길 바란다 후배이중사야!!!!!!!!! >뉴욕갈때 연락할께 내 전화번호 알고 있지? 한국오면 연락해 맛난거 사줄껰ㅋㅋ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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