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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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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반가웠던 후배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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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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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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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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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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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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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2 오후 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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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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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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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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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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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로 와서 더연기하고 이제서야한국나와서 일상을보내다보니 미국동부에여행이 다시금생각납니다. 뜻밖에 우리후배이중사를 만나 하루하루재밌는 일정에 연속이였습니다. 사랑스런 열정이넘치는후배에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고 가이드로서 프로다운행동은 나의삶까지 되돌아보게되는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중사 정말후배를만나 즐거웠고 뉴욕를생각하면 나의후배 이중사가 있다는걸 늘기억하며 달려가고싶어질것같다. 허리케인을 갑자기 만나서 뉴욕에 몇일 더 머무는 동안 우리 후배와 맛있는 김치찌개와 쌈밥도 다시한번 먹고싶고, 그립다....... 다시 만남을 기약하고 건강하게 재미있는 생활 잘 하길 바란다 후배이중사야!!!!!!!!! 뉴욕갈때 연락할께 내 전화번호 알고 있지? 한국오면 연락해 맛난거 사줄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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