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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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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최고의 여성 가이드(!!) 이중사님~ 허리케인 피해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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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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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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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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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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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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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오전 7: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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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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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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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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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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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고~우찌 잊겠어요~
말없이 화장실 가신 모녀님을~ㅎㅎㅎㅎㅎ
멀리 갔더라면 어떻했을까 생각하니 끔찍 했던 순간~
정말 제가 죄송 하네요.빠지지 않고 점검 하던 번호확인을
그때는 왜 안했을까?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그래도 열심히 다니시면서 사진 찍고 요리 조리 보시던 모습 생생해요.
너무 고마워요.누구보다도 먼저 걱정을 하시면서 소식 주시니 감개가 무량 하네요.
제가 있는곳은 약간의 침수정도와 주변 파손은 있지만 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랍니다.
그래도 항공취소등으로 귀환 여행객들과 입국 여행객들의 일정 변경이 불가피 했답니다.
이번주중으로 정리가 될듯하네요.
정말 반갑고 고마워요.다시한번 반가운 소식 주셔서 고맙고 언제든 이곳 뉴욕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대환영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늘 기도 하겠습니다.
충성 이중사~
>이중사님, > >8월12일~20일까지 미캐동부 여행 즐겁게 다녀온 나연엄마예요 (밴쿠버에서왔던). >기억하시죠? 꽃시계에서 화장실 갔다가 미아될 뻔 했던 ㅋㅋ^^. >저는 캐나다로 돌아갔다가 이틀만에 짐 싸서 다시 한국 방문 중이예요. 저희 딸래미는 한국에 와서 아빠를 만나자마자 이중사님이 어쩌구 저쩌구~~ 몽고반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물에 빠진 한국인과 외국인 시리즈 퀴즈내고 아주 신났어요... > >저희 떠나고 바로 또 미캐동부 일정이 잡혀 있으셨는데 이번에 뉴욕이랑 버지니아 일대 허리케인 뉴스를 보고 걱정이 되네요. >저희들 가있을 때도 폭우가 와서 좀 겁도 나고 했는데 그 와중에도 이수 가이드님의 뽕짝을 틀어주셔서 울지도 웃지도 못한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 >파김치되도록 애써 주신 이중사님의 긍정에너지를 팍팍 받으며 배운 점도 많았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이중사님의 삶에 대한 열정과 멋진 태도 닮고 싶어요~. >지금 이 시간에는 어디쯤 계시려나 궁금하네요. > >몸 건강하시고 미국에서나 캐나다에서 또는 한국에서 꼬옥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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