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미국 동부 최고의 여성 가이드(!!) 이중사님~ 허리케인 피해 없으시죠?!
|
|
글쓴이
|
나연맘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11-08-30 오전 5:46:44
|
조회수
|
1523
|
글번호
|
799
|
|
이중사님,
8월12일~20일까지 미캐동부 여행 즐겁게 다녀온 나연엄마예요 (밴쿠버에서왔던). 기억하시죠? 꽃시계에서 화장실 갔다가 미아될 뻔 했던 ㅋㅋ^^. 저는 캐나다로 돌아갔다가 이틀만에 짐 싸서 다시 한국 방문 중이예요. 저희 딸래미는 한국에 와서 아빠를 만나자마자 이중사님이 어쩌구 저쩌구~~ 몽고반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물에 빠진 한국인과 외국인 시리즈 퀴즈내고 아주 신났어요...
저희 떠나고 바로 또 미캐동부 일정이 잡혀 있으셨는데 이번에 뉴욕이랑 버지니아 일대 허리케인 뉴스를 보고 걱정이 되네요. 저희들 가있을 때도 폭우가 와서 좀 겁도 나고 했는데 그 와중에도 이수 가이드님의 뽕짝을 틀어주셔서 울지도 웃지도 못한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파김치되도록 애써 주신 이중사님의 긍정에너지를 팍팍 받으며 배운 점도 많았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이중사님의 삶에 대한 열정과 멋진 태도 닮고 싶어요~. 지금 이 시간에는 어디쯤 계시려나 궁금하네요.
몸 건강하시고 미국에서나 캐나다에서 또는 한국에서 꼬옥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