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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생님! 안녕하세요~^^ 지금도 일하고 있는 중이지만 저번주의 일들이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있네요..^^ 저는 바쁜 상황속에서 불편을 드렸던거 같아 좋게 여행의 마무리가 되가는 과정에서 혹 일이 그르치는건아닌가 싶어 내심 걱정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이렇게 생각해 주셨다는것에 대해 제가 또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일단 좋은추억으로 투어중에 일어났던 일들을 이해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지금도 그날의 일들을 생각하면서 혼자 피식 웃곤 합니다.....^^ 사진은 언제또 저모르게 찍으셨데요...ㅋㅋ 감사드려요... 사진 옮겨놓고 여기서도 보면좋죠...^^ 한국 가면 제가 꼭 찾아빌께요 그때 맛난 소주한잔 사주십시요~ ㅋㅋ 한국 돌아가셔서 바쁘시겠지만 그때말씀해주신데로 꼭 소주한잔 사주 십시요~~~!! 아무쪼록 한국 들어가셔서 일 잘성취하시고요 한국가서 뵈 요~~~~참!사진 감사드려요~ > 캐나다 서부를ㄱ 여행하던 중, >다른 여행사를 통해 미국 캐나다 동부 7박9일의 패키지 예약하고 뉴욕에서 합류... > >일정이 바뀐 것을 제대로 통보해주지 않아서 1차 실망, >일정이 바뀐 것으로 인해, 뉴욕에 있는 후배와 만나는 약속도 파기...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근처에 내려줄테니, >알아서 가라하고, 식대를 돌려주지도 않으면서 저녁을 개별적으로 알아서 하라는 가이드... > > >미국캐나다 동부 7박9일의 패키지는 이렇게 시작되어, >내가 굳이 왜? 동부까지 여행을 하고자 왔을까? 하며 후회가 들기 시각했죠. > > >다음날 아침, >패키지 여행의 이틀째이며, 본격적인 투어의 첫 날... >본 투어를 안내할 가이드라며, 인사를 하는 박 완식 가이드님... > >투어를 시작하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 때, >버스 뒷타이어 파열로, 스페어 타이어 교체... >한 시간도 안돼서, 또 타이어 파열... >결국 버스를 교체하기로 결정, 그로 인해서 일정도 변경됐죠. > >여행객 모두 서서히 불안해 하며, 불만이 쌓일 때... >현재상황을 제대로 전달해주며, 안심시켜주고 >투어 일정을 상황에 맞게 완급을 조절하며, >조정된 일정 또는 장소에 해박한 지식으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 >투어에 대한 첫날과 오전의 불신은 서서히 사라지고... >다른 가이드처럼 쇼핑을 강요하지도 않고, >투어를 함께 하신 분들중에는 아이비리그 투어의 가이드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고 >칭찬을 하시더군요. > >투어중에 보여준 박 완식 가이드님의 모습입니다. > >그런데 이제, 제가 아는 박 완식 가이드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릴께요. > >투어중에 가이드 해주신 내용은 당연히 만족스러웠고, >투어 마지막 날의 전날 저녁, 맨해탄의 야경을 감상하고 호텔로 돌아오니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사진 파일들을 PMP에 다운을 걸어놓고, 담배 한 개비를 피러 밖으로 나오니... >새벽 2시 30분이 넘은 시각인데, 3사람이 모여서 뭔가를 의논하고 있더군요. >처음엔 관심이 없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박 완식 가이드님... >투어 마지막날, 시내 투어에 합류하고, 배웅하는 복잡한 스케줄을 협의하고 계시더군요. >아마도 새벽 3시는 넘기며 협의를 했을거예요. > >다음날 아침 식사시간 전, >호텔 밖에서 마주친 박 완식 가이드님... >잠을 못자서 눈은 빨갛게 충열되고, 캐주얼한 복장에 넥타이를 매셨더군요. > >"신혼이시라, 집에 돌아가실 준비를 하셨나 보내요?~ ^^" >"아뇨, 오늘 마지막 날이니, 배웅해드려야죠!~ ^^" > >우와, 박 완식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 > >투어 첫날 시내투어를 했기에, 마지막날은 자유시간으로 맨하탄 시내구경. >집합시간이 될 즈음, 굵어지는 빗줄기... >집합장소인 한인타운 길가에 있다보니, >여기저기 패키지 투어의 가이드와 여행객의 짜증과 높아진 원성이 오가더군요. > >짐을 옮겨실어놓고, 저녁식사를 해야 하는데, >퇴근시간과 비로 인해서 차는 늦어지고... >제일 바쁜 투어 마지막일이기에, 비를 흠뻑 뒤집어 쓴 채로 다가오더니, >얼굴에 미소를 띠우며, 교통체증으로 차가 늦게 오고 있으니, >먼저 식사를 하시고 오랍니다, 짐은 본인이 알아서 다 옮겨놓겠다고... >다른 투어의 가이드들은 교통체증과 비로 인해서 짜증과 고성이 오가는데 >역시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더군요. > >그리고 공항까지 바래다 주는 픽업서비스까지 해주시는데, >대부분 차에서 짐을 내리면, >"그동안 제 안내에 잘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라는 말과 함께 휫 가버리는데... > >스마트한 박완식 가이드님은 >모든 분들이 보딩패스를 발급받은 것을 확인하고서야, >미소를 띄운 얼굴로 인사를 하며 투어의 마지막을 정리하시더군요. > > >이렇게 확실한 가이드를 보셨나요?~ ^^ >자기 개발도 확실히 하며, 가이드를 하시는 박 완식 가이드님!~ >제가 볼 때는 세워놓은 목표 달성은 물론, 그 이상의 성취가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드림투어의 미국캐나다 동부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박 완식 가이드님과 여행을 하시면, 최고의 여행이 되실거예요!~ > >PS. 저와 함께 투어를 하시면서, 제가 사진을 찍어드린 분들께서는 첨부된 파일에 나와있는 > 메일주소로 연락을 주시거나,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주소를 남겨주시면 > 귀국후 사진작업을 해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 > > 박완식 가이드님!~ 메일 주소를 몰라서, 그냥 후기에 이렇게 첨부해서 올립니다!~ > 내려 달라고 하시면, 내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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