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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겪어본 가이드중 최고의 박완식가이드, 비하인드 스토리...

글쓴이

 박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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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8-12 오후 1:42:34

조회수

 1490

글번호

 783

유선생님! 안녕하세요~^^ 지금도 일하고 있는 중이지만 저번주의 일들이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있네요..^^ 저는 바쁜 상황속에서 불편을 드렸던거 같아 좋게 여행의 마무리가
되가는 과정에서 혹 일이 그르치는건아닌가 싶어 내심 걱정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이렇게
생각해 주셨다는것에 대해 제가 또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일단 좋은추억으로 투어중에
일어났던 일들을 이해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지금도 그날의 일들을 생각하면서
혼자 피식 웃곤 합니다.....^^ 사진은 언제또 저모르게 찍으셨데요...ㅋㅋ 감사드려요... 사진 옮겨놓고
여기서도 보면좋죠...^^ 한국 가면 제가 꼭 찾아빌께요 그때 맛난 소주한잔
사주십시요~ ㅋㅋ 한국 돌아가셔서 바쁘시겠지만 그때말씀해주신데로 꼭 소주한잔 사주
십시요~~~!! 아무쪼록 한국 들어가셔서 일 잘성취하시고요 한국가서 뵈
요~~~~참!사진 감사드려요~
>
캐나다 서부를ㄱ 여행하던 중,
>다른 여행사를 통해 미국 캐나다 동부 7박9일의 패키지 예약하고 뉴욕에서 합류...
>
>일정이 바뀐 것을 제대로 통보해주지 않아서 1차 실망,
>일정이 바뀐 것으로 인해, 뉴욕에 있는 후배와 만나는 약속도 파기...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근처에 내려줄테니,
>알아서 가라하고, 식대를 돌려주지도 않으면서 저녁을 개별적으로 알아서 하라는 가이드...
>
>
>미국캐나다 동부 7박9일의 패키지는 이렇게 시작되어,
>내가 굳이 왜? 동부까지 여행을 하고자 왔을까? 하며 후회가 들기 시각했죠.
>
>
>다음날 아침,
>패키지 여행의 이틀째이며, 본격적인 투어의 첫 날...
>본 투어를 안내할 가이드라며, 인사를 하는 박 완식 가이드님...
>
>투어를 시작하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 때,
>버스 뒷타이어 파열로, 스페어 타이어 교체...
>한 시간도 안돼서, 또 타이어 파열...
>결국 버스를 교체하기로 결정, 그로 인해서 일정도 변경됐죠.
>
>여행객 모두 서서히 불안해 하며, 불만이 쌓일 때...
>현재상황을 제대로 전달해주며, 안심시켜주고
>투어 일정을 상황에 맞게 완급을 조절하며,
>조정된 일정 또는 장소에 해박한 지식으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
>투어에 대한 첫날과 오전의 불신은 서서히 사라지고...
>다른 가이드처럼 쇼핑을 강요하지도 않고,
>투어를 함께 하신 분들중에는 아이비리그 투어의 가이드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고
>칭찬을 하시더군요.
>
>투어중에 보여준 박 완식 가이드님의 모습입니다.
>
>그런데 이제, 제가 아는 박 완식 가이드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릴께요.
>
>투어중에 가이드 해주신 내용은 당연히 만족스러웠고,
>투어 마지막 날의 전날 저녁, 맨해탄의 야경을 감상하고 호텔로 돌아오니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사진 파일들을 PMP에 다운을 걸어놓고, 담배 한 개비를 피러 밖으로 나오니...
>새벽 2시 30분이 넘은 시각인데, 3사람이 모여서 뭔가를 의논하고 있더군요.
>처음엔 관심이 없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박 완식 가이드님...
>투어 마지막날, 시내 투어에 합류하고, 배웅하는 복잡한 스케줄을 협의하고 계시더군요.
>아마도 새벽 3시는 넘기며 협의를 했을거예요.
>
>다음날 아침 식사시간 전,
>호텔 밖에서 마주친 박 완식 가이드님...
>잠을 못자서 눈은 빨갛게 충열되고, 캐주얼한 복장에 넥타이를 매셨더군요.
>
>"신혼이시라, 집에 돌아가실 준비를 하셨나 보내요?~ ^^"
>"아뇨, 오늘 마지막 날이니, 배웅해드려야죠!~ ^^"
>
>우와, 박 완식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
>
>투어 첫날 시내투어를 했기에, 마지막날은 자유시간으로 맨하탄 시내구경.
>집합시간이 될 즈음, 굵어지는 빗줄기...
>집합장소인 한인타운 길가에 있다보니,
>여기저기 패키지 투어의 가이드와 여행객의 짜증과 높아진 원성이 오가더군요.
>
>짐을 옮겨실어놓고, 저녁식사를 해야 하는데,
>퇴근시간과 비로 인해서 차는 늦어지고...
>제일 바쁜 투어 마지막일이기에, 비를 흠뻑 뒤집어 쓴 채로 다가오더니,
>얼굴에 미소를 띠우며, 교통체증으로 차가 늦게 오고 있으니,
>먼저 식사를 하시고 오랍니다, 짐은 본인이 알아서 다 옮겨놓겠다고...
>다른 투어의 가이드들은 교통체증과 비로 인해서 짜증과 고성이 오가는데
>역시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더군요.
>
>그리고 공항까지 바래다 주는 픽업서비스까지 해주시는데,
>대부분 차에서 짐을 내리면,
>"그동안 제 안내에 잘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라는 말과 함께 휫 가버리는데...
>
>스마트한 박완식 가이드님은
>모든 분들이 보딩패스를 발급받은 것을 확인하고서야,
>미소를 띄운 얼굴로 인사를 하며 투어의 마지막을 정리하시더군요.
>
>
>이렇게 확실한 가이드를 보셨나요?~ ^^
>자기 개발도 확실히 하며, 가이드를 하시는 박 완식 가이드님!~
>제가 볼 때는 세워놓은 목표 달성은 물론, 그 이상의 성취가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드림투어의 미국캐나다 동부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박 완식 가이드님과 여행을 하시면, 최고의 여행이 되실거예요!~
>
>PS. 저와 함께 투어를 하시면서, 제가 사진을 찍어드린 분들께서는 첨부된 파일에 나와있는
> 메일주소로 연락을 주시거나,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주소를 남겨주시면
> 귀국후 사진작업을 해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
>
> 박완식 가이드님!~ 메일 주소를 몰라서, 그냥 후기에 이렇게 첨부해서 올립니다!~
> 내려 달라고 하시면, 내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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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생애 첨으로 가이사님과 함께 한 여행^^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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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리

 이중사 대장님 드디어 후기 씁니다.!!!♥♥♥

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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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리

 이중사 대장님 드디어 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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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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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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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혁진

 여행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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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가수 이수 아저씨 완죤 감동 대박~미련 많아요~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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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이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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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철

 겪어본 가이드중 최고의 박완식가이드, 비하인드 스토리...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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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

 이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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