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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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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식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미동부캐나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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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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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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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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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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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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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오후 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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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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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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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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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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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한국에 돌아와 즐거웠던 여행을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글을 올립니다.7월17일부터 7박8일 투어를 다녀온 용준용민네 가족입니다. 모든 곳이 다 기억에 남지만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가 장관이었습니다. 자연의 힘앞에서 우리가 좀 더 겸손해짐을 느꼈습니다.워싱턴DC에서는 링컨 기념관,한국참전용사 기념비 등등 둘째 용민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링컨을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하버드 대학과 MIT공대를 둘러보면서 우리 두 아들들이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이런 좋은 경험을 하게 도와준 박완식 가이드님,유모러스 하고 유쾌한 설명으로 장시간 버스여행을 즐겁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들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나이아가라와 천섬에서는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인원체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이드님의 이 말이 기억납니다.자신있게! 당당하게! JUST DO IT! 우리 아들들이 집에 와서도 이 말을 하곤 합니다.좋은 친구들과 형들을 사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보스턴의 가을단풍과 노천카페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잔 하고 싶군요. 다음 기회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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