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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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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캐나다 동부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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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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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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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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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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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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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오전 3: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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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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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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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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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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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 캐나다동부7박8일 여행을 다녀온 60대 부부입니다. 영어를 못해서 기대반 걱정반 떠난 여행이었지만 드림투어안내원들의 친절한 안내에 어려움없이잘다녀왔습니다 뉴왁공항도착에서 뉴왁공항떠날때 까지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공항픽업 안내원 특히 여행기간동안 우리와 함께한 박완식군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습니다.젊은 청년이 아주 친절하고 책임의식이 강한것 같았습니다 비가오나 심한무더위에도 옷이물에빠진듯하면서도 친절히 안내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프로리다에서 오셨다는 버스기사의 친절함도 기억에 남습니다.여행은즐거웠는데 영어를 못해서 고생을 했습니다. 뉴왁공항에서는 탑승을 잘했는데 환승공항에서 영어를 못해서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항공권에 적혀있는 탑승구에서 아무리기다려도 탑승을 하지 않아서 옆 탑승구에 항공권을 보여 줬더니 다른 탑승구번호를 적어주면서 빨리가라는 손짓을 하기에 뛰어가보니 비행기는 떠난뒤었습니다 우리말로 아무리 항의를 해도 쇠귀에 경읽기였습니다.결국 손짓 발짓으로 항공권은 다음날 첫비행기로 바꾸고 공항에서 잠을 자는걸로 하고 다음날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공항에서 기다리는 우리아이들은 제시간에 오지않으니 무슨사고가 난줄알고 항공사에 항의하니 뉴왁공항에서는 탑승한게 확인되는데 이상하다고 하면서 확인해보니 환승공항에서 탑승구가 바뀌어서 못탄것같다고 하면서 탑승구가 바뀌면 안내방송을 하는데 우리가 영어를 못하니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비행기 출발20분전이 되어도 탑승을 하지않으면 꼭 확인을 하시기바랍니다. 흔치 않는 일이지만 공항사정을 탑승구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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