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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왕짱 이중사님.그리고 이쁜 가족들 벌써 그리워요!!!

글쓴이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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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7-25 오후 10:42:20

조회수

 1366

글번호

 763

모두가 하나가 된 지금 이순간 너무 행복하고 기쁘네요.

하루하루가 행복 했던 것 같아요,

꼬맹이들은 웃고 떠들고 이중사에게 혼나고 어머님들은 거봐라..ㅋㅋㅋ

박수 ㅉㅉㅉㅉㅉ 노래부르고 어찌 이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수 있었겠어요.

다시금 며칠동안의 그날이 이중사의 머리속에서 맴도네요.

이중사를 기만한 중학생 첫날 대학생인줄 알고 나의 써포트로서 임무를 다했건만

글쎄 중학생이라니~~~~~~~~으악~~~~~~~~~~~~~~최초의 미성년자 써포트~ㅎㅎㅎㅎ

아줌마와 대화를 해도 동생들과 대화를 해도 어디 한구석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동자

중학생 정말 잘 갖춰진 인성 바른 생각 명랑한 마음 무엇 하나 탓할 곳 없는 큰딸...

이중사가 인정 한다.나의 베스트 프렌드로......

참새들이 힘이 없고 내부의 흔들림이 있어 왜냐구 물었더니 승영이가 없어 재미 없고

즐겁지가 않다고 모두 그리워 하더란 말이지 승영의 영향이 그만큼 컸단 말이지...

아뭏든 중학생네 가족은 우리 모두에게 큰의미의 가족이었답니다.

모두 그리워 했으니까요.

자상하고 후덕한 엄마 그리고 참새들 늘 그리워 할께요.

단한번으로 인연을 아쉬워 하기에는 아까운 시간들...노력 하도록 해요.

가끔 이곳을 문 두드려 주시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오케이~~~~~~~~~~~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꼬맹이들 모두에게 화이팅 하자고 전해 주세요..

충성 이중사.







>킹왕짱 이중사님!!
>우리여행했던 가족들이 벌써 와서 멋진 글을 날렸네요..ㅋㅋ ..
>네 그랬어요..어찌 그 순간순간을 잊을수 있겠어요..
>이중사님이 밀씀했듯이 이번 미동부 캐나다 7박 8일은 8000 km 의 대장정이었어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만이 가능한 알짜여행..
>
>여행은 어디를 보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하는가에 더 의미가 있다고 하죠..
>처음 만난 저희들을 가족같이 일일이 챙겨주시고..금새 아이들 이름을 친숙하게 불러주시는 이중사님은 마음이 따뜻한 진정한 프로세요..그 마음에 피곤한 일정들도 금새 한바탕 웃음과 정으로 잊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
>특히 아브라함 평원을 지날때..힘든 운전에도 불구하고 중사님의 사람사는이야기는 그 푸른 초원들과 함께 영원히 제 맘속에 푸르르게 간직될것 같아요..정말 고마워요..
>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고, 인연은 사람이 만든다고..이번 만남을 그냥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이중사님을 저희 가족의 따스한 인연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가끔 소식도 전하구요..
>
>옆에서 중학생이 안부 전해 달랍니다. (샌디에고 오는 내내 이중사님 애기만 하네요.ㅋㅋ)
>
>그리고 이수 가수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미련" 대박입니다.
>저희아들의 18번이 되었어요..
>
>그리고 우리 이쁜 가족들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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