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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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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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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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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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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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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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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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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오전 10: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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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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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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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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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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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엄마. 여독은좀 풀렸는지? 이중사님 글보니 여행사랑의문제는잘풀렸나보네요~다행!! 전화할려고보니 070번호가 없어서못했네요! 언제록키가는지? 우리모두궁금해하거든요~~ 혁진이서진이도 너무보고싶고.. 그럼귀국준비잘하시고,연락한번 주세요~~ 사진도보내드릴께요~~
>아들둘과 같이 하는 여행속에서 이번 동부여행이 많은 공부가 되었던것 같아여 > >바쁜여정속에서 항상 활기차게 가이드해주신 이중사님 !!! 넘 대단합니다. > >가이드 하랴 장시간동안 운전하랴 제마음이 ... 힘든여정속에서 힘들다고 말할수가 없을 > >만큼 아주 열심히 하신 이중사님을 위해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 >특히 이중사님은 따뜻한 마음이 전달이 되는 가이드님인것 같아서 힘든시간도 잠깐 > >잊게해주시고 새벽에 이동할때는 저희를 위해 손수 쥬스와 프로폴리스도 준비해서 주실만 > >큼 열정을 갖고 계셔서 넘 좋았어여 ~~~ 여러분 동부에서는 꼭 이중사님 찾으시면 좋은 > >추억을 만들수 있는 여행 확신합니다!!! 여행하는동안 저희가 가족처럼 느낄수 있게 > >꼭 언니처럼 챙겨주심 감사 (참고로 이중사님은 여자 가이드 입니다) > >개성만점인 가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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