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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왕짱 이중사님.그리고 이쁜 가족들 벌써 그리워요!!!

글쓴이

 오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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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7-25 오전 7:57:32

조회수

 1443

글번호

 758

킹왕짱 이중사님!!
우리여행했던 가족들이 벌써 와서 멋진 글을 날렸네요..ㅋㅋ ..
네 그랬어요..어찌 그 순간순간을 잊을수 있겠어요..
이중사님이 밀씀했듯이 이번 미동부 캐나다 7박 8일은 8000 km 의 대장정이었어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만이 가능한 알짜여행..

여행은 어디를 보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하는가에 더 의미가 있다고 하죠..
처음 만난 저희들을 가족같이 일일이 챙겨주시고..금새 아이들 이름을 친숙하게 불러주시는 이중사님은 마음이 따뜻한 진정한 프로세요..그 마음에 피곤한 일정들도 금새 한바탕 웃음과 정으로 잊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특히 아브라함 평원을 지날때..힘든 운전에도 불구하고 중사님의 사람사는이야기는 그 푸른 초원들과 함께 영원히 제 맘속에 푸르르게 간직될것 같아요..정말 고마워요..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고, 인연은 사람이 만든다고..이번 만남을 그냥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이중사님을 저희 가족의 따스한 인연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가끔 소식도 전하구요..

옆에서 중학생이 안부 전해 달랍니다. (샌디에고 오는 내내 이중사님 애기만 하네요.ㅋㅋ)

그리고 이수 가수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미련" 대박입니다.
저희아들의 18번이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 이쁜 가족들도 모두 행복하세요..

  SAM_32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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