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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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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열정의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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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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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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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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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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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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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오전 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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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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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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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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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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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나가 되었던 순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중사를 보듬어 주셨고
하나 하나 놓치지 않으시려는 우리 가족들의 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어떻게 이중사가 게으름을 피우겠어요.
이중사에게 열정적인 힘을 낼수 있도록 격려 해주시고
힘들었던 일정을 잘 따라 주신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의 구수하고 다정다감한 말씀들이 아직도 이중사의 귓가에 맴도네요.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한다고 꼬옥 전해 주세요.
이메일로 가족분들의 연락처 띄어 드리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도록 변함 없는 마음으로 기원 하겠습니다.
충성 이중사.
>시차 적응이 안되서 몽롱한 7월10일 일요일 아침... >군복 패션에 짙은 썬글라스와 전투화 스타일의 부츠를 신고 나타나신 여성 가이드! >조금은 걱정, 경계, 약간의 거리감~ 하지만 투어 차량이 출발하고 한시간쯤 지나니 그런 생각은 어딘지 사라지고 없더군요. > >본인의 지난날 얘기를 담담하게 늘어 놓으며 가슴이 먹먹해 지던 순간... >게릴라전을 방불케한 워싱턴 투~~워 >최강 레시피 9종 종합 과일쥬스 >나이에가라로 가는길에 구성지게 뽑아내는 "소양강처녀" >스카이론타워에서의 한판 정면 승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에서 드렸던 진심어린 기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자 만장일치로 감행한 하드코어 야간 뉴욕 투어 ㅎㅎㅎ > >우리 가족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같이한 분들도 다들 행복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중사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PS: 동행하셨던 분들의 성함와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했던 사진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inpo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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