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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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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이중사님 안녕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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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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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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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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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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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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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오후 2: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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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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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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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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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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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춘생님 그리고 함께 하셨던 가족분들~
부족한 이중사를 어여삐 여겨 주시고 이렇게 사진과 소식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춘생님~
저에게 참 많은 사랑과 힘을 싫어 주시고 가셨답니다.감사합니다.
진정으로 프로다운 가이드로서 노력하여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호탕하신 큰언니 작은 언니 그리고 큰오빠 작은 오빠~이제 우리는
뗄래야 뗄수 없는 패밀리가 되었어요.
언제든 오세요~기다리고 있을께요.
저는 내일도 저에게 싫어 주신 사랑을 전파하러 떠난 답니다.
꼭 전해 드릴께요.춘생님 가족의 사랑의 메세지를.......
한여름 음식 조심 하시고 건강 유념 하시길 기원 드리면서
행복 하세요~~~~~~~~~~~~~~~~~~~~~~~~~~~~~~~~~~~~~~~~~~
가족 모든분들께도 이중사가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이만큼~~~~~~~~~~~~~~~~~~~~~충성 이중사~~~~~~~
>멋진 이중사님 안녕하세요? > >지금쯤 또 다른 손님을 바쁘게 가이드중일 테지요. >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 >한국에 와서 일주일 정도 시차땜시 애을 먹었답니다. > >이중사님 가이드전에 쬐끔 문제가 있었지만 이중사님의 화끈한 입담에 > >다 묻혀버리고 즐거운 뉴욕을 구경할수 있었답니다. > >단 하루지만 뉴욕을 자세히 성의껏 설명 하면서 구경시켜준 이중사님의 > >파워넘치는 입담에 밴에 오붓이 식구들이 타고 뉴욕을 구경한 우리 식구들이 >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답니다. > >이중사님을 만난게 우리의 행운 인지도 모릅니다. > >아니 행운입니다.ㅎㅎㅎㅎ > >거기에다 큰 와인을 선물로 준 이중사님의 배려에 모두들 감사드리고 고맙게 잘 먹었답니다. > >언제 다시 이중사님을 볼지 .... > >가끔은 생각이 나겠지요. > >호텔에서 첨 봤을때 처럼 군복차림의 이중사님의 멋지고 활기찬 모습을 떠올리면서... > >열심히 사시는 이중사님의 건강과 항상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 >< 서울에서 유춘생외 우리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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