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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멋진 이중사님 안녕하신지요?

글쓴이

 유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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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7-10 오후 2:01:22

조회수

 1255

글번호

 741

멋진 이중사님 안녕하세요?

지금쯤 또 다른 손님을 바쁘게 가이드중일 테지요.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한국에 와서 일주일 정도 시차땜시 애을 먹었답니다.

이중사님 가이드전에 쬐끔 문제가 있었지만 이중사님의 화끈한 입담에

다 묻혀버리고 즐거운 뉴욕을 구경할수 있었답니다.

단 하루지만 뉴욕을 자세히 성의껏 설명 하면서 구경시켜준 이중사님의

파워넘치는 입담에 밴에 오붓이 식구들이 타고 뉴욕을 구경한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답니다.

이중사님을 만난게 우리의 행운 인지도 모릅니다.

아니 행운입니다.ㅎㅎㅎㅎ

거기에다 큰 와인을 선물로 준 이중사님의 배려에 모두들 감사드리고 고맙게 잘 먹었답니다.

언제 다시 이중사님을 볼지 ....

가끔은 생각이 나겠지요.

호텔에서 첨 봤을때 처럼 군복차림의 이중사님의 멋지고 활기찬 모습을 떠올리면서...

열심히 사시는 이중사님의 건강과 항상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 별도로 메일 보냈어요 *****
< 서울에서 유춘생외 우리가족>

  DSC07457.JPG   DSC07487.JPG   P61204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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