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관광 미서부관광 올랜도/마이애미 관광 록키관광 하와이관광 알라스카관광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한국 및 타주에서 출발하는 상품)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뉴욕/뉴저지/필라/커네티컷에서 출발하는 상품) 옐로스톤 관광 개별단독여행 IVY명문대학탐방 크루즈관광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약

 

 

 

글제목

 대단한 답변이네요

글쓴이

 Dal Kim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1-06-29 오후 12:24:01

조회수

 1555

글번호

 739

너무나 훌륭한 답변에 저도 한마디 거들겠습니다.

반문의 내용과 같이 동행했던 일행으로써 저답변은 이해할수없네요.

아래 글에 보시면 나오겠지만,

제가 기대가 컸던걸까요? MIT를 꼭 가보고싶어서 4박5일이었던 일정을 연장해 갔습니다.

MIT에 가기전날 호텔에서도 지금까지 조금 불편했지만, 내일 잘보면 되겠지 생각했구요.

근데 5시간동안 험한 운전끝에 도착한 MIT에서 화장실 갔다오는 시간정도밖에 주지않았습니다.

대체적으로 평범한 상식으로 봤을때, 이건 여행이나 관광이라고 하지않죠.

MIT를 화장실 가려고 쉬는거만큼만 방문하는건 아니잖아요? ㅎㅎ

또 답변으로 달아주신 내용에 일행들에게 전화해보니

무성의하거나 불친절하진 않았다 라고 딱잘라 말해서 당황스럽다니요?

나이아가라 관광때 계셨던 LA분들은 사이몬가이드분이랑 함께 다녔는데,

중간에 사고가 있었을뿐, 가이드분은 참 좋으신분이었습니다.

문제는 답변에선 사이몬가이드랑 공가이드를 묶어서 요점을 흐리시더군요.

------------------------------------------------------------------
답변 내용:
공용진 가이드분의 보스톤 행사에 대해선 세세한 말씀에 대해 몸둘바를 몰라
그날 진행된 고객님들이 통화가 잘 안되... l.a에서 오신고객분과 통화를해
차를 빨리 몰은 점은 맞지만..불친절하거나.. 무성의 하다는 점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도 적잖히 당황스럽습니다.
------------------------------------------------------------------

공용진 가이드분이랑 동행한 일행으로써 공가이드의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에

공가이드와 여행을 하지않은, LA에 사시는분들에게 통화를 한걸 답변으로 달으신건 무슨 처사신지...

연락이 안된것도 조금 의심스럽네요. 미국에사는 제 핸드폰엔 아무 번호도 찍혀있지않고, 국제전화를 하실수없다면 이메일으로라도 연락을 취하셨어야지요.

공가이드분은 가이드로써 가지지 않아야할 것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 꼭 조취를 취해주셨으면하네요.

차라리 4박5일로 MIT를 안보는것만 못했습니다.

10시간 올라가서 한시간 관광이라니요...?

옵션에 써있는데 가지않은 곳에 대해선 배상을 해야겠죠.
여행 일정에 써있는걸 안가면, 계약 위반이나 다름없는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남은 이틀여행동안 공가이드와 겪은 일을 생각해보면 1/10정도밖에 안쓴거같네요.

기대했던 MIT 관광에서 한번 실망하고,

대충 넘어가려는 답변보고 또 한번 놀라고 갑니다.

---------------------------------------------------------------------------
>다시한번 글을 읽어보아도. 정말 반성의 기미는 없고.. 무한한 변명들 뿐이네요.
>
>그리고 버스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도 돈에 대한 손해를 봤다..
>그리고 약주 대접했으니 됬지 않냐라는... 이야기신지..
>술 입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 피곤한 상태에서 술까지 마시라뇨.?
>나이드신 어른들 기분 풀어주는 용 아니었을까요?
>저희 테이블에 계신 분들 거의 입에도 대지 않았거든요?
>
>피해를 조금 줬으니 먹는걸로 대신 했으니 됬지 않냐? 라는것이신지요?
>
>그리고 공 가이드에 대해서도..
>저희들만 정말 컴플레인을 한것인지요?
>분명 회사에서도 어느정도의 문제는 알꺼라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LA에서 오신 분은 누군가요? 저희 일행중에 LA에서 온 사람은 없었는데요. ?
>누굴 이야기 하시는건지.
>8명 중 어른들 4명 빼고, 남은 4명은 다 저와 같은 입장이었고..
>어른들도 그냥 봐주자라는 의사였찌.. 긍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절대..
>
>제가 언제 100% 돈으로 보상해 달라고 했습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런 마인드로 .. 관광사를 운영하시다니.
>
>더이상 드릴 말씀 없네요.
>다른 분들이 여기를 통해 그런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
>어떤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만하지요.
>
>------------------------------------------------------------------------------------
>
>>1.자사 인터넷 예약시 우축 툴바에있는 FAQ를 숙지하실 수 있도록 예약 빈란을 채우기전
>> 읽고 동의하실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사는 고객을 공항에서 미팅과 샌딩만을 하는 파트와 고객의 행사진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본 가이드로 구성되어있으며, 첫날 공항 미팅 가이드분께 팁을 주셔야합니다.
>>나머지 일정에 대한 팁은 본 가이드가 고객님께 받게 됩니다.
>>한국에서의 팁은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도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미국의 팁은 호텔이용시
>>봉사료가 포함된 것 처럼 그런 부분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 일자에 고객님께서 한분 한분 따로 들어오셨고, 맨하탄 드랍해드리고 다시 픽업하는..
>>가능한 한 고객님의 편의를 봐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고객님께서도
>>아실것입니다.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가와 노동력을 요하는것도 아실 줄 믿습니다.
>>
>>2.워싱톤 관광도중 버스 스타트 모터가 나가 운행히 불가피 하게되었지만,
>> 국회의사당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 15분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였으며,자연사박물관에서
>> 시간을 갖고계시는 동안 회사에서 가까스로 버스를 구했는데.. 버스회사에서
>> 약속과 달리 15인승 밴 두배를 보내서 어쨌든 행사를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
>> 석식하시는 동안 대형버스로 대체해주기로 했는데..고객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 거의 운행하기 힘든 이상한 버스가 나와 결국 택시를 불러서 짐을 나눠 호텔까지 모셨
>> 습니다.(미국회사에서 $1,200과$1,400을 크레딧카드로 가져감)
>> 솔직히 26년 이 생활을 했지만..어쨌든 외국회사의 사기에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 드리지 못한점에 대해 나름 식당에서 피로감을 덜기위해 약주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
>>3.공용진 가이드분의 보스톤 행사에 대해선 세세한 말씀에 대해 몸둘바를 몰라
>> 그날 진행된 고객님들이 통화가 잘 안되... l.a에서 오신고객분과 통화를해
>> 차를 빨리 몰은 점은 맞지만..불친절하거나.. 무성의 하다는 점은 아니다라고
>> 단호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도 적잖히 당황스럽습니다.
>> 어쨌든 한분 한분 성심 성의껏 모셔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 고객님의 소중한 여행길에.. 불편한을 초래해 드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고객에 대한 무한 한 서비스는 문제가 안되지만...
>>고객에 대한 조그마한 불편들은 반드시 회사가 고객분들께 무조건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개인 생각이지만, 제가 정당하게 지불한 돈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서비스 받을때나 택시를 탈때나 항상 이러한 분들이 있기에 제가 좀 더 편한 서비스를
>>받고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매사에 조그마한 문제 발생될때 마다 고객분들께 돈으로 대가를 치러야한다면..
>>고객분들을 위해 진심된 서어비스를 누가 얼마만큼 하려들겠습니까..
>>한분 한분의 생각과 조그만 배려가 악 조건 속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더 향상 시킬수
>>있도록 도와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 컴플레인 건으로 자사에서는 이날 다녀가신 분들께 연락을 취했고.. 또한 연락되어
>>진심으로 충고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신 고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위 글은 민지혜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드려 써 주신 들에 대한 비판이 아니며,
>>저의 생각과 행사 진행된 내용을 그대로 답변을 올린 글입니다.
>>위 글을 올려 주신 민지혜 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공용진 가이드님께는 서어비스 교육을 더 욱더 철저히 시켜 단 한분에게도
>>이러한 오해와 불신,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
>>
>>>제가 거의 해외여행은 1년에 한 두번씩은 다니고 있고, 거의 패키지나 일일투어로 이용하고 있어서.
>>>많은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도 해보고, 많은 가이드도 만나고 했습니다 .
>>>
>>>하지만 이번 드림투어와의 첫 인연은 최악의 여행이 되었네요.
>>>
>>>우선 처음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
>>>처음 공항에서 만났던 기사님(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 은 너무 좋았습니다 .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가 오후 5시까지는 자유관광이어서 저희가 내리기 편한 장소까지 잘 데려다 주셨구요.
>>>
>>>그리고 저녁에 합류해서.. 저녁을 먹고. 호텔에 도착을 했죠..
>>>가이드 님이 바뀌셨었는데..그 분과는 그날이 마지막이었지만.. 보자마자 가이드 & 기사 팁을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전 그 분과 처음 얼굴 인사도 식사 장소에서 했는데. 보자마자 팁부터 강조하실때의 모습은..
>>>조금 이전에 여행사와는 다른 모습들이었습니다.
>>>
>>>----------------------------------------------------------------------------------------------------
>>>이부분부터 이야기 할까요?
>>>
>>>가이드 & 기사팁! 물론 다 알고 갑니다. 그리고 띄어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행사는 여행이 우선 다 끝나고 나서..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하고 나서.. 돈을 걷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미안한듯.. 정중하게요.
>>>하지만 여기 시스템은 전혀 그게 아니더라구요.
>>>팁만을 강조하는듯. 무조건 팁을 먼저 걷고 시작...!!! 팁을 안드릴 생각 업고 띄어먹을 생각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럴껍니다. 첫날도 솔직히 그분과는 식사 하고 나서의 첫 대면이었는데..
>>>얼굴을 보지도 않고 팁달라고 하시는 모습에.. 조금 .. 당황 스러웠죠.
>>>물론 이후의 일도 많았습니다. 그건 중간중간 이야기 하죠.
>>>
>>>----------------------------------------------------------------------------------------------------
>>>
>>>두번째 날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죠.
>>>물론 아래 어떤 분도 이야기 하셨지만....저희가 탔던 큰 관광버스가 고장이 났었죠.
>>>사이몬 가이드님이 나름 수습하려고 많이 노력하셨습니다.
>>>압니다. 가이드님 잘못도 기사님 잘못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짧은 일정에도..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전 또 신랑이 몸이 아파서. 소화도 못하고 속도 안좋고.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있는데도.
>>>버스 고장에..걷고.. 기다리고..또 기다리고..
>>>흑인이 운전하는 문 다 떨어지고 꿀렁 꿀렁 거리는 차를 타고 계속 내렸다 탓다 이리저리 이동하고...
>>>정말 저도 몸이좋지 않았었는데.. 신랑까지 그러고.. 차는 계속 안오고..
>>>
>>>그러다 겨우 기다려서 왔다는 버스... 이상한 파티 버스를 대절했더라구요?? 거기에 타고 또 한참 기다리다가 내리고..
>>>파티 버스는 왜 부른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짐까지 다 옮겨싫고 달코 하느라. 시간도 소비하고.. 그 냄새나고 어지러운 불빛들로 정신없는 버스에 한창을 또 앉아서 기다리는데..
>>>번호표가 없어서 국경을 못넘는다구요..
>>>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그것도 확인안하고 버스를 부르다니요..
>>>그리고 결국 또 내리라고 해서.. 또 다시 짐 다 내리고 이상한 흑인 차에 타고..
>>>담배 냄새에 차는 좁고.. 꿀렁거리고.. ㅡㅡ;
>>>휴...
>>>
>>>
>>>결국 밤 11시에 식당에서 출발해서 호텔에 새벽에 도착..그리고 다음날은 새벽 5시에 출발.. 정말 죽을 맛이더라구요.
>>>그 흑인 차중 1대는 또 그 운전하는 흑인이 졸아서.. 옆에서 아주머니가 계속 못하는 영어로 1시간 반을 대화해주시느라 죽을뻔 했따고 하시더라구요.
>>>
>>>다음 날부터는 물론 버스가 와서 .. 여행을 했지만..이건 담당자의 사과로만 끝나서는 될게 아니라고 봅니다.
>>>
>>>저같은 직장인의 경우는 정말 하루하루가 시간이고 돈인데.. 그렇게까지 불편을 겪게 하고 아프게까지 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당연히 그에 대한 어떤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이렇게 저희가 항의를 해야 그때서야 생각하는 겁니까? 임기응변식으로요?
>>>
>>>근데 머 .. 그런건 전혀 없이..
>>>역시 그 담날 가이드& 기사 팁, 그리고 옵션비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걷으시면서 넘어가시더라구요.
>>>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이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어떠한 것의 보상이 바로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이몬 가이드님도 열심히 노력하신거 인정합닌다. 그리고 기사님도.. 너무 좋으신 분인거 압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회사를 대표해서 일하신거고. 결과가 이렇게 되었을때는.
>>>회사와 이야기를 해서 분명히 어떤 조취가 취해 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착해서 넘어가니까 .. 그냥 이렇게 조용히 묻어야지.. 란 회사의 안일한 생각에..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항의를 해야 그때서야 움직일껀가요??
>>>여기가 물론 끝이 아니었겠쬬..??
>>>
>>>----------------------------------------------------------------------------------------------------
>>>
>>>그렇게 뉴욕-나이아가라 일정은 끝나고, 저는 5박6일을 신청했기에.. 다른 가이드로 바뀌었습니다.
>>>
>>>공영진 가이드님이었쬬.
>>>인원이 8명이라 벤으로 바뀌더라구요.
>>>
>>>이것도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인원이 바뀌어서 벤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일정이었으면.. 솔직히 저는 이것을 선택하지 않았을겁니다.
>>>여행사에서 A에서 받아서 B로 넘기고, C에서도 받아서 합치고..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참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5박6일을 신청했으면 끝까지 일정을 가던가.. 아니면 이렇게 바뀌는일정이 있다면.
>>>바뀐다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
>>>다음날이 보스톤 일정이었습니다. MIT공대, 하버드 등을 다녀오는 일정이었죠..
>>>그 벤을 꽉꽉 끼어서 타고서.. 5시간이나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결국 오고 가고 일정은 10시간이었죠..
>>>운전을 또 얼마나 심하게 하시는지. 급발진과 급 브레이크의 반복으로.. 제일 뒤에 탄 저희는 정말 죽을 뻔 했죠..
>>>
>>>참고로 거기 30분 탄 어떤 분은 멀미로 거의 쓰러질뻔 하셨어요.
>>>근데 저희는 어떻겠어요. 10시간을 탔으니..
>>>물론 빨리 가야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렇게까지 심하게 운전하시면서..
>>>"고속도로가 좋지 않아서.. 차가 심하게 덜컹 거릴수 있지만. 멈추지 못하는게 뒤에서 박을수도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이유가 도로사정이 아니라 운전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
>>>이것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사람이 적으니까 제대로 관광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시는게 아니라..
>>>딱 가는 곳에 대한 설명만 딱 하시고.. 나머지는 앞에 어르신들과의 잡담..그리고 신세 한탄..불평 불만..
>>>구지 들을게 없다고 판단되어.. 잠이나 잤죠. 물론.. 딱히 자기 좋은 조건도 아니었지만요..
>>>
>>>그리고 나서.. 그 긴 여정을 통해 MIT 공대를 도착했습니다. 아주 황당했죠..
>>>주차가 힘들기때문에.우리가 빨리 보고 와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우리에게 어떻게 가라고 설명해주시고 사진만 찍고 오면 된다고 그러시면서..
>>>빨리 다녀오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다녀오니 거의 5분? 정도?
>>>그리고 같이 탔던 학생들이 MIT 공대 티를 사고 싶어서 다른곳을 겨우 다녀와서 조금 늦게 왔더니 인상 확~ 구겨주시고..
>>>
>>>또 다음으로 하버드로 이동.. 또 짧은 설명.. 그리고 내렸죠.
>>>이번엔 가이드님이 동행을 해주셨는데.. 어찌나 빨리 걷고 뛰어 가시는지..
>>>사진 쪼금 찍다보면 벌써 멀~찍~ 히 가고 있고.. 어르신들이야 사진을 많이 안찍으니까 그럭저럭 따라 간다지만..
>>>사진을 찍고 싶은 젊은 사람들의 경우는 틀렸습니다. 사진찍고 있으면.. "빨리 오세요. 빨리오세요" 한 100번은 들은것 같네요
>>>거의 하버드도 이리저리 캠퍼스를 뛰어 다닌것 같습니다.
>>>딱 봐야 할곳들만 찍고 이동, 계속 하시는 말씀은 "여기서 사진을 찍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동...
>>>그리고 아마 하버드 둘러본 시간 20분? 그리고 물건 사라고 들어간곳이 비등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치 뭘 사야 한다는 마냥.. 무서운 눈초리와 말투..
>>>정말 전 무서웠습니다.
>>>
>>>그리고 다음으로 커먼공원.. 물론 여기는 내리지도 않고 그냥 드라이브? 했습니다.
>>>이럴꺼면 대체 여기 일정에 왜 써놓은신건가요?
>>>그리고 이동은 퀸시마켓..여기도 가까이 가셔서는 "내리실껀가요??"라고 말씀하시는 가이드님..
>>>이게 무슨 말인가요?
>>>관광을 가서.. 보실꺼냐고 물어보는 건 대체 무슨 마인드인지요? ? 관광을 갔는데. 볼꺼냐뇨. 그걸 어떻게 물을수가 있습니까?
>>>아무리 볼게 별로 없다고 하지만.. 빨리 가시고 싶다고 하지만. 관광을 하는 일정 맞습니까?
>>>
>>>결국 저희가 본다고 해서 겨우 내렸죠..
>>>그리고 한 5분 ? 보다보니.. 벌써부터 저희를 찾기 시작!
>>>어르신들이 가이드님을 지지해주시다보니.. 오히려 그분들이 저희들보고 빨리 오라고..
>>>글쎄요.. 정말 10시간을 이동해서 1시간도 안되는 관광을 하는 이 일정이.
>>>정말 관광일정이 맞나요?
>>>저희만 이렇게 관광을 하는건지요. 아님 단체 관광도 이런식으로 하나요?
>>>이런식이라면 이 일정은 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떻게 관광일정이라고 봅니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랑 같이 탔던 학생 2명은 불만에 불만을 계속 쌓아갔지만 어른들 때문에 결국 어떻게 하지 못했죠.
>>>
>>>그리고 식사하는 장소에 가서.. 또 "오늘하고 내일 일정에 대한 팁 주셔야 합니다. 밥 먹고 걷겠습니다"
>>>무섭고 냉철하게 말해주시는 가이드님..옵션비까지 또 담날 시내 관광을 해야 하니 60불씩 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포함되어 있었지만 포함이 안된 분들은.. 옵션이 아니었어요.
>>>필수였죠..선택이 안되는거면.. 옵션으로 넣지 마셔야죠. 안그런가요?
>>>그 분들도 모르고 있다가 다들 황당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중 한 학생은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내라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당황해 했더니..
>>>인상 찌푸리면서 낼 은행 찾아보라고..
>>>그냥 여행 끝나고 돈을 입금해도 되고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까지 참 .. 겁을 주셔야 하나요..팁 때문에..
>>>
>>>그리고 다음날이었죠..
>>>물론 이리저리 여기 일정은 워싱통 광장,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차이나타운, 브로드웨이, 타임스퀴어 등등 엄청 많았어요.
>>>하지만 저희가 간곳은.. 돈을 내야 하는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빌딩, UN 딱 3군데였습니다.
>>>저 다른 일정들은 왜 써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물론 저기들도 다 찍기 여행이었어요.
>>>아~ 유람선만 빼구요. 유람선은 타고 내려야 하는거니 그럴수 없었겠쬬..
>>>
>>>황소 동상도 꼭 보고 싶었던건데.. 그냥 지나가려는걸..저희가 물어봐서 내려 달라고 해서 겨우 내렸는데..
>>>주차 못하니까 사진만 찍고 바로 올라오라고.. 그리고 유람선 배 못탄다고 .. 엄청 재촉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진만 진짜 찍고 바로 가는 차를 탔죠..
>>>물론 늦지도 않았고 충분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그렇게 촉박한 상황이었으면. 더 일찍 나오라고 하셨어야요. 이전에도 항상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는데..
>>>그날은 생각보단 왜 늦게 나오라고 하나 생각했어요..
>>>8시 15분까지 나오라고 하셔놓고.. 이렇게 촉박하게 바쁘게 가야 한다고 그러시면 누가 이해합니까?
>>>아침에 더 일찍 집합을 하셔서 출발하셨어아죠.. 아마 공항에서 누구 델따주는 일정이 갑자기 생겨서.. 그러셨던거 가튼데..
>>>그리고 다른 여행사에서 온 분들 호텔까지 태워주느라 더 시간을 끄셨죠.. 그것도 팁때문이었겠쬬?
>>>
>>>그것 때문에 다른 것들을 못본거라면.. 그것도 보상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은근슬쩍 계쏙 넘어가는건가요?
>>>
>>>엠파이어빌딩에 내려서 볼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이드님 왈.. 너무 늦게 오시면 UN 못봅니다. 1시간 정도 내로 오셔야 해요.
>>>거기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거의 40분은 차지 하더라구요.
>>>역시 어르신들은 가이드님 말씀에 따라 사진 좀 찍고 나니 저희들을 찾기 시작..
>>>그리고 또 저희들을 붙들고 내려왔죠..
>>>
>>>그렇게 UN도 가서 사진만 딱~ 찍고 그렇게 뉴욕 시내 일정은 끝났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3시반? 비행기 시작은 7시 반이었구요.
>>>4시간 전에 도착한 우리들은.. 특별히 할게 없었습니다. 그냥 기다리는거 밖에??
>>>솔직히. 이렇게 일찍 또 와야 하나 싶었습니다.
>>>시내에서 공항까지 1시간이면온다는데.. 그렇게까지 일찍 마쳤어야 하는거며..
>>>다른 분들은 비행기가 8시 반이었거든요.
>>>참.. 이리저리 한두가지 불만이 아니었죠..
>>>
>>>
>>>그리고 정말 공 가이드님.. 저도 개인적인 원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런 마인드로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가이드님을 만나뵈었지만. 정말 이런 경우는 첨이었어요.
>>>가이드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다, 남는 것도 없다... 생활이 어렵다..
>>>압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관광객한테 그렇게까지 하소연을 해야 합니까?
>>>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그러셨죠??
>>>"집에들 빨리 가고 싶으시죠??"
>>>그게 관광을 책임지는 가이드로써 하실 말씀입니까??
>>>아무리 집에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게 가이드입니다.
>>>본인이 가고 싶은신거 아니구요??
>>>
>>>그리고 그렇게 험한 운전.. 그리고 쎄고 공격적인 말투와 화난 인상.. 그것도 ..정말 직업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그건 가이드의 모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정말 마지막 이틀 여행은.. 억지로 돈을 벌어야 하니 가줘야 하는 여행.. 어쩔수 없이..
>>>그런 여행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구요.
>>>저희도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드림투어에 대한 이미지를 바닥을 치는 여행이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이번 여행에 대해서.. 정말 너무너무 할말이 많습니다.
>>>여기에 적은건 정말 일부입니다.
>>>정말 개선하실 점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이번 여행에 대한 보상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든요.
>>>
>>>두고 보겟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저로써는...이런저런 정보공유를 하는 저에게
>>>이번 여행에 대한 드림투어의 이미지가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겟습니다.
>>>
>>>글은 이정도로 마칩니다.
>>>

 

 

번호

글쓴이

글제목

등록일

조회

744

윤형진

 김봉기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1-07-11

1403

740

윌리엄 채

 대단한 답변이네요

2011-06-30

1560

740

윌리엄 채

 대단한 답변이네요

2011-06-30

1560

740

윌리엄 채

 대단한 답변이네요

2011-06-30

1560

740

윌리엄 채

 대단한 답변이네요

2011-06-30

1560

*739

Dal Kim

 대단한 답변이네요

2011-06-29

1555

738

민지혜

 참.. 더이상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2011-06-27

1608

737

윌리엄 채

 이번 미국 동부 여행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2011-06-27

2389

736

민지혜

 이번 미국 동부 여행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2011-06-24

2111

735

사이몬

 4박5일 나이아가라/워싱턴dc/뉴욕 투어

2011-06-22

1476

734

김지은

 4박5일 나이아가라/워싱턴dc/뉴욕 투어

2011-06-19

1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