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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글을 읽어보아도. 정말 반성의 기미는 없고.. 무한한 변명들 뿐이네요.
그리고 버스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도 돈에 대한 손해를 봤다.. 그리고 약주 대접했으니 됬지 않냐라는... 이야기신지.. 술 입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 피곤한 상태에서 술까지 마시라뇨.? 나이드신 어른들 기분 풀어주는 용 아니었을까요? 저희 테이블에 계신 분들 거의 입에도 대지 않았거든요?
피해를 조금 줬으니 먹는걸로 대신 했으니 됬지 않냐? 라는것이신지요?
그리고 공 가이드에 대해서도.. 저희들만 정말 컴플레인을 한것인지요? 분명 회사에서도 어느정도의 문제는 알꺼라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LA에서 오신 분은 누군가요? 저희 일행중에 LA에서 온 사람은 없었는데요. ? 누굴 이야기 하시는건지. 8명 중 어른들 4명 빼고, 남은 4명은 다 저와 같은 입장이었고.. 어른들도 그냥 봐주자라는 의사였찌.. 긍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절대..
제가 언제 100% 돈으로 보상해 달라고 했습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런 마인드로 .. 관광사를 운영하시다니.
더이상 드릴 말씀 없네요. 다른 분들이 여기를 통해 그런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어떤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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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사 인터넷 예약시 우축 툴바에있는 FAQ를 숙지하실 수 있도록 예약 빈란을 채우기전 > 읽고 동의하실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사는 고객을 공항에서 미팅과 샌딩만을 하는 파트와 고객의 행사진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본 가이드로 구성되어있으며, 첫날 공항 미팅 가이드분께 팁을 주셔야합니다. >나머지 일정에 대한 팁은 본 가이드가 고객님께 받게 됩니다. >한국에서의 팁은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도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미국의 팁은 호텔이용시 >봉사료가 포함된 것 처럼 그런 부분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 일자에 고객님께서 한분 한분 따로 들어오셨고, 맨하탄 드랍해드리고 다시 픽업하는.. >가능한 한 고객님의 편의를 봐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고객님께서도 >아실것입니다.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가와 노동력을 요하는것도 아실 줄 믿습니다. > >2.워싱톤 관광도중 버스 스타트 모터가 나가 운행히 불가피 하게되었지만, > 국회의사당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 15분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였으며,자연사박물관에서 > 시간을 갖고계시는 동안 회사에서 가까스로 버스를 구했는데.. 버스회사에서 > 약속과 달리 15인승 밴 두배를 보내서 어쨌든 행사를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 > 석식하시는 동안 대형버스로 대체해주기로 했는데..고객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 거의 운행하기 힘든 이상한 버스가 나와 결국 택시를 불러서 짐을 나눠 호텔까지 모셨 > 습니다.(미국회사에서 $1,200과$1,400을 크레딧카드로 가져감) > 솔직히 26년 이 생활을 했지만..어쨌든 외국회사의 사기에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 드리지 못한점에 대해 나름 식당에서 피로감을 덜기위해 약주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 >3.공용진 가이드분의 보스톤 행사에 대해선 세세한 말씀에 대해 몸둘바를 몰라 > 그날 진행된 고객님들이 통화가 잘 안되... l.a에서 오신고객분과 통화를해 > 차를 빨리 몰은 점은 맞지만..불친절하거나.. 무성의 하다는 점은 아니다라고 > 단호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도 적잖히 당황스럽습니다. > 어쨌든 한분 한분 성심 성의껏 모셔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 고객님의 소중한 여행길에.. 불편한을 초래해 드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고객에 대한 무한 한 서비스는 문제가 안되지만... >고객에 대한 조그마한 불편들은 반드시 회사가 고객분들께 무조건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개인 생각이지만, 제가 정당하게 지불한 돈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서비스 받을때나 택시를 탈때나 항상 이러한 분들이 있기에 제가 좀 더 편한 서비스를 >받고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매사에 조그마한 문제 발생될때 마다 고객분들께 돈으로 대가를 치러야한다면.. >고객분들을 위해 진심된 서어비스를 누가 얼마만큼 하려들겠습니까.. >한분 한분의 생각과 조그만 배려가 악 조건 속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더 향상 시킬수 >있도록 도와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 컴플레인 건으로 자사에서는 이날 다녀가신 분들께 연락을 취했고.. 또한 연락되어 >진심으로 충고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신 고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위 글은 민지혜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드려 써 주신 들에 대한 비판이 아니며, >저의 생각과 행사 진행된 내용을 그대로 답변을 올린 글입니다. >위 글을 올려 주신 민지혜 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공용진 가이드님께는 서어비스 교육을 더 욱더 철저히 시켜 단 한분에게도 >이러한 오해와 불신,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 > >>제가 거의 해외여행은 1년에 한 두번씩은 다니고 있고, 거의 패키지나 일일투어로 이용하고 있어서. >>많은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도 해보고, 많은 가이드도 만나고 했습니다 . >> >>하지만 이번 드림투어와의 첫 인연은 최악의 여행이 되었네요. >> >>우선 처음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 >>처음 공항에서 만났던 기사님(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 은 너무 좋았습니다 .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가 오후 5시까지는 자유관광이어서 저희가 내리기 편한 장소까지 잘 데려다 주셨구요. >> >>그리고 저녁에 합류해서.. 저녁을 먹고. 호텔에 도착을 했죠.. >>가이드 님이 바뀌셨었는데..그 분과는 그날이 마지막이었지만.. 보자마자 가이드 & 기사 팁을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전 그 분과 처음 얼굴 인사도 식사 장소에서 했는데. 보자마자 팁부터 강조하실때의 모습은.. >>조금 이전에 여행사와는 다른 모습들이었습니다. >> >>---------------------------------------------------------------------------------------------------- >>이부분부터 이야기 할까요? >> >>가이드 & 기사팁! 물론 다 알고 갑니다. 그리고 띄어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행사는 여행이 우선 다 끝나고 나서..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하고 나서.. 돈을 걷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미안한듯.. 정중하게요. >>하지만 여기 시스템은 전혀 그게 아니더라구요. >>팁만을 강조하는듯. 무조건 팁을 먼저 걷고 시작...!!! 팁을 안드릴 생각 업고 띄어먹을 생각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럴껍니다. 첫날도 솔직히 그분과는 식사 하고 나서의 첫 대면이었는데.. >>얼굴을 보지도 않고 팁달라고 하시는 모습에.. 조금 .. 당황 스러웠죠. >>물론 이후의 일도 많았습니다. 그건 중간중간 이야기 하죠. >> >>---------------------------------------------------------------------------------------------------- >> >>두번째 날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죠. >>물론 아래 어떤 분도 이야기 하셨지만....저희가 탔던 큰 관광버스가 고장이 났었죠. >>사이몬 가이드님이 나름 수습하려고 많이 노력하셨습니다. >>압니다. 가이드님 잘못도 기사님 잘못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짧은 일정에도..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전 또 신랑이 몸이 아파서. 소화도 못하고 속도 안좋고.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있는데도. >>버스 고장에..걷고.. 기다리고..또 기다리고.. >>흑인이 운전하는 문 다 떨어지고 꿀렁 꿀렁 거리는 차를 타고 계속 내렸다 탓다 이리저리 이동하고... >>정말 저도 몸이좋지 않았었는데.. 신랑까지 그러고.. 차는 계속 안오고.. >> >>그러다 겨우 기다려서 왔다는 버스... 이상한 파티 버스를 대절했더라구요?? 거기에 타고 또 한참 기다리다가 내리고.. >>파티 버스는 왜 부른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짐까지 다 옮겨싫고 달코 하느라. 시간도 소비하고.. 그 냄새나고 어지러운 불빛들로 정신없는 버스에 한창을 또 앉아서 기다리는데.. >>번호표가 없어서 국경을 못넘는다구요.. >>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그것도 확인안하고 버스를 부르다니요.. >>그리고 결국 또 내리라고 해서.. 또 다시 짐 다 내리고 이상한 흑인 차에 타고.. >>담배 냄새에 차는 좁고.. 꿀렁거리고.. ㅡㅡ; >>휴... >> >> >>결국 밤 11시에 식당에서 출발해서 호텔에 새벽에 도착..그리고 다음날은 새벽 5시에 출발.. 정말 죽을 맛이더라구요. >>그 흑인 차중 1대는 또 그 운전하는 흑인이 졸아서.. 옆에서 아주머니가 계속 못하는 영어로 1시간 반을 대화해주시느라 죽을뻔 했따고 하시더라구요. >> >>다음 날부터는 물론 버스가 와서 .. 여행을 했지만..이건 담당자의 사과로만 끝나서는 될게 아니라고 봅니다. >> >>저같은 직장인의 경우는 정말 하루하루가 시간이고 돈인데.. 그렇게까지 불편을 겪게 하고 아프게까지 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당연히 그에 대한 어떤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이렇게 저희가 항의를 해야 그때서야 생각하는 겁니까? 임기응변식으로요? >> >>근데 머 .. 그런건 전혀 없이.. >>역시 그 담날 가이드& 기사 팁, 그리고 옵션비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걷으시면서 넘어가시더라구요. >>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이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어떠한 것의 보상이 바로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이몬 가이드님도 열심히 노력하신거 인정합닌다. 그리고 기사님도.. 너무 좋으신 분인거 압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회사를 대표해서 일하신거고. 결과가 이렇게 되었을때는. >>회사와 이야기를 해서 분명히 어떤 조취가 취해 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착해서 넘어가니까 .. 그냥 이렇게 조용히 묻어야지.. 란 회사의 안일한 생각에..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항의를 해야 그때서야 움직일껀가요?? >>여기가 물론 끝이 아니었겠쬬..?? >> >>---------------------------------------------------------------------------------------------------- >> >>그렇게 뉴욕-나이아가라 일정은 끝나고, 저는 5박6일을 신청했기에.. 다른 가이드로 바뀌었습니다. >> >>공영진 가이드님이었쬬. >>인원이 8명이라 벤으로 바뀌더라구요. >> >>이것도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인원이 바뀌어서 벤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일정이었으면.. 솔직히 저는 이것을 선택하지 않았을겁니다. >>여행사에서 A에서 받아서 B로 넘기고, C에서도 받아서 합치고..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참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5박6일을 신청했으면 끝까지 일정을 가던가.. 아니면 이렇게 바뀌는일정이 있다면. >>바뀐다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 >>다음날이 보스톤 일정이었습니다. MIT공대, 하버드 등을 다녀오는 일정이었죠.. >>그 벤을 꽉꽉 끼어서 타고서.. 5시간이나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결국 오고 가고 일정은 10시간이었죠.. >>운전을 또 얼마나 심하게 하시는지. 급발진과 급 브레이크의 반복으로.. 제일 뒤에 탄 저희는 정말 죽을 뻔 했죠.. >> >>참고로 거기 30분 탄 어떤 분은 멀미로 거의 쓰러질뻔 하셨어요. >>근데 저희는 어떻겠어요. 10시간을 탔으니.. >>물론 빨리 가야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렇게까지 심하게 운전하시면서.. >>"고속도로가 좋지 않아서.. 차가 심하게 덜컹 거릴수 있지만. 멈추지 못하는게 뒤에서 박을수도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이유가 도로사정이 아니라 운전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 >>이것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사람이 적으니까 제대로 관광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시는게 아니라.. >>딱 가는 곳에 대한 설명만 딱 하시고.. 나머지는 앞에 어르신들과의 잡담..그리고 신세 한탄..불평 불만.. >>구지 들을게 없다고 판단되어.. 잠이나 잤죠. 물론.. 딱히 자기 좋은 조건도 아니었지만요.. >> >>그리고 나서.. 그 긴 여정을 통해 MIT 공대를 도착했습니다. 아주 황당했죠.. >>주차가 힘들기때문에.우리가 빨리 보고 와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우리에게 어떻게 가라고 설명해주시고 사진만 찍고 오면 된다고 그러시면서.. >>빨리 다녀오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다녀오니 거의 5분? 정도? >>그리고 같이 탔던 학생들이 MIT 공대 티를 사고 싶어서 다른곳을 겨우 다녀와서 조금 늦게 왔더니 인상 확~ 구겨주시고.. >> >>또 다음으로 하버드로 이동.. 또 짧은 설명.. 그리고 내렸죠. >>이번엔 가이드님이 동행을 해주셨는데.. 어찌나 빨리 걷고 뛰어 가시는지.. >>사진 쪼금 찍다보면 벌써 멀~찍~ 히 가고 있고.. 어르신들이야 사진을 많이 안찍으니까 그럭저럭 따라 간다지만.. >>사진을 찍고 싶은 젊은 사람들의 경우는 틀렸습니다. 사진찍고 있으면.. "빨리 오세요. 빨리오세요" 한 100번은 들은것 같네요 >>거의 하버드도 이리저리 캠퍼스를 뛰어 다닌것 같습니다. >>딱 봐야 할곳들만 찍고 이동, 계속 하시는 말씀은 "여기서 사진을 찍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동... >>그리고 아마 하버드 둘러본 시간 20분? 그리고 물건 사라고 들어간곳이 비등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치 뭘 사야 한다는 마냥.. 무서운 눈초리와 말투.. >>정말 전 무서웠습니다. >> >>그리고 다음으로 커먼공원.. 물론 여기는 내리지도 않고 그냥 드라이브? 했습니다. >>이럴꺼면 대체 여기 일정에 왜 써놓은신건가요? >>그리고 이동은 퀸시마켓..여기도 가까이 가셔서는 "내리실껀가요??"라고 말씀하시는 가이드님.. >>이게 무슨 말인가요? >>관광을 가서.. 보실꺼냐고 물어보는 건 대체 무슨 마인드인지요? ? 관광을 갔는데. 볼꺼냐뇨. 그걸 어떻게 물을수가 있습니까? >>아무리 볼게 별로 없다고 하지만.. 빨리 가시고 싶다고 하지만. 관광을 하는 일정 맞습니까? >> >>결국 저희가 본다고 해서 겨우 내렸죠.. >>그리고 한 5분 ? 보다보니.. 벌써부터 저희를 찾기 시작! >>어르신들이 가이드님을 지지해주시다보니.. 오히려 그분들이 저희들보고 빨리 오라고.. >>글쎄요.. 정말 10시간을 이동해서 1시간도 안되는 관광을 하는 이 일정이. >>정말 관광일정이 맞나요? >>저희만 이렇게 관광을 하는건지요. 아님 단체 관광도 이런식으로 하나요? >>이런식이라면 이 일정은 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떻게 관광일정이라고 봅니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랑 같이 탔던 학생 2명은 불만에 불만을 계속 쌓아갔지만 어른들 때문에 결국 어떻게 하지 못했죠. >> >>그리고 식사하는 장소에 가서.. 또 "오늘하고 내일 일정에 대한 팁 주셔야 합니다. 밥 먹고 걷겠습니다" >>무섭고 냉철하게 말해주시는 가이드님..옵션비까지 또 담날 시내 관광을 해야 하니 60불씩 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포함되어 있었지만 포함이 안된 분들은.. 옵션이 아니었어요. >>필수였죠..선택이 안되는거면.. 옵션으로 넣지 마셔야죠. 안그런가요? >>그 분들도 모르고 있다가 다들 황당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중 한 학생은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내라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당황해 했더니.. >>인상 찌푸리면서 낼 은행 찾아보라고.. >>그냥 여행 끝나고 돈을 입금해도 되고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까지 참 .. 겁을 주셔야 하나요..팁 때문에.. >> >>그리고 다음날이었죠.. >>물론 이리저리 여기 일정은 워싱통 광장,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차이나타운, 브로드웨이, 타임스퀴어 등등 엄청 많았어요. >>하지만 저희가 간곳은.. 돈을 내야 하는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빌딩, UN 딱 3군데였습니다. >>저 다른 일정들은 왜 써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물론 저기들도 다 찍기 여행이었어요. >>아~ 유람선만 빼구요. 유람선은 타고 내려야 하는거니 그럴수 없었겠쬬.. >> >>황소 동상도 꼭 보고 싶었던건데.. 그냥 지나가려는걸..저희가 물어봐서 내려 달라고 해서 겨우 내렸는데.. >>주차 못하니까 사진만 찍고 바로 올라오라고.. 그리고 유람선 배 못탄다고 .. 엄청 재촉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진만 진짜 찍고 바로 가는 차를 탔죠.. >>물론 늦지도 않았고 충분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그렇게 촉박한 상황이었으면. 더 일찍 나오라고 하셨어야요. 이전에도 항상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는데.. >>그날은 생각보단 왜 늦게 나오라고 하나 생각했어요.. >>8시 15분까지 나오라고 하셔놓고.. 이렇게 촉박하게 바쁘게 가야 한다고 그러시면 누가 이해합니까? >>아침에 더 일찍 집합을 하셔서 출발하셨어아죠.. 아마 공항에서 누구 델따주는 일정이 갑자기 생겨서.. 그러셨던거 가튼데.. >>그리고 다른 여행사에서 온 분들 호텔까지 태워주느라 더 시간을 끄셨죠.. 그것도 팁때문이었겠쬬? >> >>그것 때문에 다른 것들을 못본거라면.. 그것도 보상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은근슬쩍 계쏙 넘어가는건가요? >> >>엠파이어빌딩에 내려서 볼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이드님 왈.. 너무 늦게 오시면 UN 못봅니다. 1시간 정도 내로 오셔야 해요. >>거기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거의 40분은 차지 하더라구요. >>역시 어르신들은 가이드님 말씀에 따라 사진 좀 찍고 나니 저희들을 찾기 시작.. >>그리고 또 저희들을 붙들고 내려왔죠.. >> >>그렇게 UN도 가서 사진만 딱~ 찍고 그렇게 뉴욕 시내 일정은 끝났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3시반? 비행기 시작은 7시 반이었구요. >>4시간 전에 도착한 우리들은.. 특별히 할게 없었습니다. 그냥 기다리는거 밖에?? >>솔직히. 이렇게 일찍 또 와야 하나 싶었습니다. >>시내에서 공항까지 1시간이면온다는데.. 그렇게까지 일찍 마쳤어야 하는거며.. >>다른 분들은 비행기가 8시 반이었거든요. >>참.. 이리저리 한두가지 불만이 아니었죠.. >> >> >>그리고 정말 공 가이드님.. 저도 개인적인 원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런 마인드로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가이드님을 만나뵈었지만. 정말 이런 경우는 첨이었어요. >>가이드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다, 남는 것도 없다... 생활이 어렵다.. >>압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관광객한테 그렇게까지 하소연을 해야 합니까? >>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그러셨죠?? >>"집에들 빨리 가고 싶으시죠??" >>그게 관광을 책임지는 가이드로써 하실 말씀입니까?? >>아무리 집에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게 가이드입니다. >>본인이 가고 싶은신거 아니구요?? >> >>그리고 그렇게 험한 운전.. 그리고 쎄고 공격적인 말투와 화난 인상.. 그것도 ..정말 직업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그건 가이드의 모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정말 마지막 이틀 여행은.. 억지로 돈을 벌어야 하니 가줘야 하는 여행.. 어쩔수 없이.. >>그런 여행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구요. >>저희도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드림투어에 대한 이미지를 바닥을 치는 여행이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이번 여행에 대해서.. 정말 너무너무 할말이 많습니다. >>여기에 적은건 정말 일부입니다. >>정말 개선하실 점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이번 여행에 대한 보상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든요. >> >>두고 보겟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저로써는...이런저런 정보공유를 하는 저에게 >>이번 여행에 대한 드림투어의 이미지가 어떻게 될지.. 두고 보겟습니다. >> >>글은 이정도로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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