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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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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나이아가라/워싱턴dc/뉴욕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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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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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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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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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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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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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오후 2: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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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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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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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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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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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님! 안녕하십니까? 투어를 마치고 일상적으로 저희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서 너무 고맙고 훌륭하게 남겨 주신 여행후기를 보고 제가 이렇게 칭찬의 말씀을 들어도 되는지 제 자신을 한번더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싱턴D.C. 그날 무척덥고 어려운 상황이었답니다. 고객님들의 입장에서 신속하게 일처리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참 힘이 들었답니다. 그날이 또한 일요일. 정말 너무너무 고객님께 죄송했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한번 더 말씀 드립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김지은님! 2박3일의 일정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제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그래도 용기를 얻어 투어를 잘 마무리 할수 있었답니다. 음식이 입에 맞지 안아 고생하시는 모습도 볼수 있었고... 그리고 저와 함께 투어를 하셨던 모든 분들께 이렇게 지면을 빌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꼭 만나자는 약속 꼭 서로 지킬수 있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만남을 소중히 여기시는 당신께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박5일 나이아가라 워싱턴dc 뉴욕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LA에서 아주관광으로 통해서 왔구요 아주관광에서 동부의 드림투어와 연결시켜주어서 > >드림투어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여행한 일자는 6월11일날 시작하여 6월 15일날 끝나는 여행이였습니다. > >솔직히 6월11일 도착했을 때 부터 아주관광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 >제가 아주 기분나쁜 일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드림투어에서 잘 인솔하여 주셨고 > >친절하게 저를 설득시키면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이드의 만남** > >저는 LA에서 살고 있고 동부여행이 처음이였습니다. 일단 LA여행이랑 동부여행이랑 >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특히 가이드님!! > >제가 LA에서 서부여행을 다닐 때 가이드님께서는 정말 불친절하고 여행장소의 설명도 불충분하고 > >대충대충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동부는 틀리더군요 > ><사이먼가이드님!!> 너무 좋습니다. 인간적으로 항상 고객들을 대응해주시고요 다른 가이드님 처럼 옵션 > >많이 파시려고 하시기 보다 정말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옵션을 설명해주시는데 감동먹었어요!! > >정말 사이먼가이드님 이번 여행 너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이번 여행에서 아주머니들 특히 > >나이가 드신 아주머니님들은 아주머니 마음대로 안되신다고 막 욕을 (쌍놈의새끼 무슨새끼...)등등 > >하시더라고요 얼마나 가이드님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는지 정말... 보는 제가 안타가웠습니다. > >둘째날에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건 가이드님 잘못도 아니고 기사아저씨 잘못도 아닌데 > >엄청나게 아주머니께서 욕을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사이먼 가이드님이나 기사아저씨는 > >항상싫은 내색안하시고 다 받아 주시더라고요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을거예요 > >아무튼 사이먼 가이드님 정말로 끝까지 저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시려고 하셨던점 , >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서주셨던 점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세요!! > >-구체적설명- > ><첫째날> > >비행기타고 오느라 정신이 없을 뿐더러 늦어진 시간이여서 저녁만 먹고 맨하탄의 korea town > >을 구경하고 뉴저지에 있는 호텔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날 간 호텔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둘째날> > >워싱턴dc를 여행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때문에 아침 부터 호텔에서 조식을 > >먹은 후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워싱턴dc 역시 너무너무 좋더군요 뮤지엄, 백악관등등 > >아 참 사이먼 가이드님 사진 고객들 한명한명씩 잘 찍어주신거 감사드려요 30명이 되는 사람들을 > >다찍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 > >이렇게 워싱턴을 돌고 저녁을 먹으려 가던참에 버스가 고장이 났네요 또 일요일이구요 > >가이드님 기사 아저씨 잘못도 아닌데 참 아주머니들 어찌나 욕을하시던지....... > >사이먼가이드님 기사아저씨 다 받아주시고요 .... 힘내세요 > >어찌되었던 간에 여러밴을 타고 저희는 떠났습니다.호텔로요 > ><셋째날> > >나이아가라를 가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역시 미국여행은 차로가는 시간이 너무 > >많습니다. ^^ 하지만 이날은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도착해서 다행이였어요. > >정말 폭포를 보는데 우와~ 너무 멋있었어요 다음에도 차만 오래 안타면 다시 가고 싶어요^^ > >여러 곳곳의 나이아가라를 봤습니다. 미국에서요 그다음 캐나다로 가서 다시 나이아가라를 보려고 > >출발했어요. 캐나다를 가니깐 저는 미국이 훨씬 좋더라고요 > ><넷째날> >나이아가라를 직접 가까이 보려고 아침에 조식을 먹고 나이아가라 가장가까운 곳으로 갔어요 > >음 비오는줄 알았어요 물이 너무 많이 튀기더군요 저는 추위를 워낙에 싫어해서 잠깐 버스에서 내렸다가 > >다시 올라탔답니다. ^^ 우비 챙겨가세요 온 몸을 샤워하는 기분입니다. > >다른분들은 너무 좋으셨다고요 저는 춥지만 않으면 ..... 보는것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 >나이아가라를 다보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갔어요 그 다음에는 뉴저지에 있는 호텔로 갑니다. > >뉴저지로 가는길이 상당히 깁니다. 셋째날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이날은 그냥 계속 밤까지 차를 > >타신다고 보면 됩니다. > >사이먼가이드님이랑 헤어져서 안타까웠어요 마지막날은 다른 가이드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 >사이먼 가이드님 고생이 많으셨어요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하고 싶어요 > ><다섯번째날> >이날은 맨하탄 구경의날 새로운 가이드님을 만나고 아침부터 출발했어요 팀장님께서 곳곳의 명소를 > >너무 구체적으로 재밌게 설명해주셨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다 기억을 못하겠네요^^ > >하여튼 하나하나 다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감사드려요 일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부터 > >시작하여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다 보여주시더라고요 좋았어요^^ > ><원래는 바로바로 여행이 끝나자마자 후기를 올리려고 했으나 사정이 생겨서 > >그렇게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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