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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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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나이아가라/워싱턴dc/뉴욕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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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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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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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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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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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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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오전 2: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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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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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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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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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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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박5일 나이아가라 워싱턴dc 뉴욕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LA에서 아주관광으로 통해서 왔구요 아주관광에서 동부의 드림투어와 연결시켜주어서
드림투어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행한 일자는 6월11일날 시작하여 6월 15일날 끝나는 여행이였습니다.
솔직히 6월11일 도착했을 때 부터 아주관광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제가 아주 기분나쁜 일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드림투어에서 잘 인솔하여 주셨고
친절하게 저를 설득시키면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이드의 만남**
저는 LA에서 살고 있고 동부여행이 처음이였습니다. 일단 LA여행이랑 동부여행이랑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특히 가이드님!!
제가 LA에서 서부여행을 다닐 때 가이드님께서는 정말 불친절하고 여행장소의 설명도 불충분하고
대충대충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동부는 틀리더군요
<사이먼가이드님!!> 너무 좋습니다. 인간적으로 항상 고객들을 대응해주시고요 다른 가이드님 처럼 옵션
많이 파시려고 하시기 보다 정말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옵션을 설명해주시는데 감동먹었어요!!
정말 사이먼가이드님 이번 여행 너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이번 여행에서 아주머니들 특히
나이가 드신 아주머니님들은 아주머니 마음대로 안되신다고 막 욕을 (쌍놈의새끼 무슨새끼...)등등
하시더라고요 얼마나 가이드님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는지 정말... 보는 제가 안타가웠습니다.
둘째날에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건 가이드님 잘못도 아니고 기사아저씨 잘못도 아닌데
엄청나게 아주머니께서 욕을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사이먼 가이드님이나 기사아저씨는
항상싫은 내색안하시고 다 받아 주시더라고요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을거예요
아무튼 사이먼 가이드님 정말로 끝까지 저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시려고 하셨던점 ,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서주셨던 점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세요!!
-구체적설명-
<첫째날>
비행기타고 오느라 정신이 없을 뿐더러 늦어진 시간이여서 저녁만 먹고 맨하탄의 korea town
을 구경하고 뉴저지에 있는 호텔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날 간 호텔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둘째날>
워싱턴dc를 여행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때문에 아침 부터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워싱턴dc 역시 너무너무 좋더군요 뮤지엄, 백악관등등
아 참 사이먼 가이드님 사진 고객들 한명한명씩 잘 찍어주신거 감사드려요 30명이 되는 사람들을
다찍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
이렇게 워싱턴을 돌고 저녁을 먹으려 가던참에 버스가 고장이 났네요 또 일요일이구요
가이드님 기사 아저씨 잘못도 아닌데 참 아주머니들 어찌나 욕을하시던지.......
사이먼가이드님 기사아저씨 다 받아주시고요 .... 힘내세요
어찌되었던 간에 여러밴을 타고 저희는 떠났습니다.호텔로요
<셋째날>
나이아가라를 가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역시 미국여행은 차로가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 하지만 이날은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도착해서 다행이였어요.
정말 폭포를 보는데 우와~ 너무 멋있었어요 다음에도 차만 오래 안타면 다시 가고 싶어요^^
여러 곳곳의 나이아가라를 봤습니다. 미국에서요 그다음 캐나다로 가서 다시 나이아가라를 보려고
출발했어요. 캐나다를 가니깐 저는 미국이 훨씬 좋더라고요
<넷째날> 나이아가라를 직접 가까이 보려고 아침에 조식을 먹고 나이아가라 가장가까운 곳으로 갔어요
음 비오는줄 알았어요 물이 너무 많이 튀기더군요 저는 추위를 워낙에 싫어해서 잠깐 버스에서 내렸다가
다시 올라탔답니다. ^^ 우비 챙겨가세요 온 몸을 샤워하는 기분입니다.
다른분들은 너무 좋으셨다고요 저는 춥지만 않으면 ..... 보는것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나이아가라를 다보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갔어요 그 다음에는 뉴저지에 있는 호텔로 갑니다.
뉴저지로 가는길이 상당히 깁니다. 셋째날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이날은 그냥 계속 밤까지 차를
타신다고 보면 됩니다.
사이먼가이드님이랑 헤어져서 안타까웠어요 마지막날은 다른 가이드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사이먼 가이드님 고생이 많으셨어요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하고 싶어요
<다섯번째날> 이날은 맨하탄 구경의날 새로운 가이드님을 만나고 아침부터 출발했어요 팀장님께서 곳곳의 명소를
너무 구체적으로 재밌게 설명해주셨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다 기억을 못하겠네요^^
하여튼 하나하나 다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감사드려요 일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부터
시작하여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다 보여주시더라고요 좋았어요^^ <원래는 바로바로 여행이 끝나자마자 후기를 올리려고 했으나 사정이 생겨서
그렇게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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