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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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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아저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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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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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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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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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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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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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오후 1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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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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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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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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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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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어제 저녁에 LA에 잘 도착했구여, 지난 7박8일 여행 너무 즐거웠어요 ^^ > 아주 솔직히 이번 여행에 제 또래친구들도 없고 제가 한국말도 서툴고 이런 패키지 여행이 제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일주일내내 인상만 잔뜩 쓰고 있었던거 같아여. 저 워낙 데게 밝은 성격인데..하하..근데 저희 엄마는 많이 즐거웠다 그러네요~ > > 암튼 사이몬 아저씨,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 많이 받았어여. 복많이 받으실거예여 ^^ > > 그리고 저 2년후에 뉴욕에 이사가서 살려구여, LA 도 좋지만 뉴욕은 제 전공에 더 맞고 참 젊은 사람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서여. 지금부터 슬슬 준비해야겠죠. 그러니까 2년후에 뵈요~ > > 아,제가 한국말 잘 못쓰는데 이해해주삼~ ^^ 화이팅!!! > > >
리나씨와 엄마가 L.A.에 잘 도착했다고 하니 제가 너무 마음이 좋군요. 저 또한 3박4일 그리고 하루 (맨하탄 투어) 정말 재미있게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항상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를 잘 따라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이 너무나 편안 했답니다. 무슨 말인지 알고 계시죠? 저의 일하는 모습에 용기를 주셔서 또한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고객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투어를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무엇이 불편한지... 리나양 2년 뒤에 꼭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항상 좋은 모습, 미소로 대해 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하고 싶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만날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저도 노력하는 가이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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