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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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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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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7 오후 2:04:19

조회수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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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

그립기는 마찬가지랍니다.챨스부인제니퍼메어리님~ㅎㅎㅎㅎ

명랑한 부부님 덕분에 우리 모두 즐거웠었죠.

의협심 강한 제니퍼메어리님~우리 우정 알고 있죠~

신혼여행의 맛난 추억 잊지 말아요.

뉴욕~뉴저지 미동부를 책임지고 있는 이중사를 생각해서

다시한번 오세요~기다릴께요.알았죠

벤쿠버 꼭 갈께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신의 가호가 늘 함께 하시길....

충성 이중사~





>방가방가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겠죠???
>덕분에 잼있는 여행이였어여
>맛있는 밥과 즐거운 토오크 ㅎㅎㅎ
>담에 기회대면 다시한번 부 탁 해 요
>밴쿠버오면 꼭 연락 주세여
>안뇽
>
>
>사진속에 나온 날짜가 날씨가 너무더워 카메라가 맛이 갔어여
>실제 날짜는 may 31 .2011
>수정합니다






  사진 7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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