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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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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야 가라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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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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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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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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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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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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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오전 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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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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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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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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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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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그래도 꽤 많이 다녀봤는데 이번처럼 happening이 많았던 여행은 처음이다... 착하고 친절했지만 2일 연속 티켓을 띄는것도 모자라 캐나다 국경을 못넘는 드라이버에다가, 고장나서 않오는 버스를 3시간씩 기다려 보기도 하고, 차 멀미로 고생하여 밥도 굶어보고, 아뭏든 이제까지 다른 tour에서나 들어보던 별별일을 다 겪어본것같다. 같은 한국인이란것이 챙피할정도로 몇 몇 막가파, 무댓보, 가이드에게 막 말로 소리치는 연세드신 관광객들... 시간내고, 돈내고 어렵게 여행와서 계획되로 않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들지만, 그런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어쩌자는 건지. 그런분들에게 단체관광인데도 너무 개인적인 편의를 많이 봐주는것 같아 불편한것도 있었다. 드림투어 회사에 실망했지만 그나마 가이드님 덕에 더이상 불평을 할수가 없을것 같다. 자칮하면 Nightmare 투어가 될뻔한 것을 그나마 열심히 대처 하는 가이드님 덕에 nightmare는 면한것을 회사 사장님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고된 일정으로 힘이 들었던지 10살난 아들내미가 집에 돌아오더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말이 있다...."Home Sweet Home"
평생에 잊지못할 나이아가라의 멋진 모습을 가슴속에 담아올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여러가지로 아뭏든 이번여행은 오래동안 기억될것 같다. "나이 야 가라" 를 열심히 외쳤는데 어머님만 젊어지시고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더 성숙해서 돌아온것 같은 느낌이다.
성정환 가이드님 고생많이 하셨슴다. 살다보니 별별 사람 참 많지요? 힘내시고 포기하지 마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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