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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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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여긴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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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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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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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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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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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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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오후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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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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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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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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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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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씨~
반가워요.준형이도 잘있죠?
정말 여러분들로 인해서 행복 했습니다.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지속하고 계신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격려 해 주시고 염려 해 주신 덕분에 이중사는 오늘도 열심히
미동부를 점령 하러 가고 있습니다.
준형이의 재치와 익살로 모두에게 많은 웃움을 안겨 주었고
참으로 즐겁고 행복 했었답니다.
이민관에게 배꼽 인사로 사랑을 한몸에 받았고 국경수비대 차량을 옮겨 주지 않아서
준형이에게 옮겨 달라고 시켰더니 사무실에 들어 가서 "카 푸우~~~~~~~~~~"하고
손으로 미는 제스쳐에 한이민관은 쏘리쏘리 하면서 달려 나왔고
이민국 사무실 직원들에게는 한바탕 웃움의 도가니로 만들었었죠.
정말 한순간 한순간 생각하면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 지네요.
참으로 유쾌한 여행이었네요.
감사합니다.이중사에게 행복함을 주셔서 저도 배꼽 인사 ~꾸벅~~~~~~
만나신 분들께 이중사 안부좀 전해 주시고 많이많이 사랑 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종종 연락 주세요.이중사도 이곳 소식 생생하게 전해 드릴께요.
건강하시고 충성 이중사~~~~~
>보고픈 이중사언니~~~~~~~~~~~~~~~~^^ >부산은 이제 여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쌀쌀하지만요. >음~ 오늘 같은 날은 언니가 참 그립네요. >진작 여행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쉽지가 않네요(늦어서 죄송합니당^^)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했지만 >이번 여행처럼 많은 경험을 한적도 없었습니다. >처음 가이드가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모두를 진심으로 대하는 이중사님께 모두들 반했지요. >비가 내리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로 피곤했는데 >이중사님을 보면 기분이 up 되죠. >충전하려고 간 여행이 기분이 너무 나쁘고 했는데 왕짜증을 >한방에 확~~~~~날려버린 당신은 짱입니다. >운전하면서 하는 이야기에 저 자신을 돌아보고 >감동을 받고 쥬스를 직접 갈아주며 >준영이가 기침을 하자 방까지 찾아와서 약을 주는 >당신은...... 배우고 싶어요. >처음 만난 사람들을 가족처럼 대해줘서 >우리팀은 한국와서 연락도 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부산서 >만나기로 했어요. >자기 옷을 스스럼 없이 빌려주는 >이중사님때문에 곧 다시 미국에 가려고 합니다. >서로 모르는 우리팀이 찍은 사진보고 그때를 기억해주며 >이중사님~~~^^ 저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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