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이중사님~~~여긴 부산입니다.^^
|
|
글쓴이
|
김보경(준영이모)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11-05-25 오후 10:27:54
|
조회수
|
1338
|
글번호
|
718
|
|



보고픈 이중사언니~~~~~~~~~~~~~~~~^^ 부산은 이제 여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쌀쌀하지만요. 음~ 오늘 같은 날은 언니가 참 그립네요. 진작 여행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쉽지가 않네요(늦어서 죄송합니당^^)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했지만 이번 여행처럼 많은 경험을 한적도 없었습니다. 처음 가이드가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모두를 진심으로 대하는 이중사님께 모두들 반했지요. 비가 내리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로 피곤했는데 이중사님을 보면 기분이 up 되죠. 충전하려고 간 여행이 기분이 너무 나쁘고 했는데 왕짜증을 한방에 확~~~~~날려버린 당신은 짱입니다. 운전하면서 하는 이야기에 저 자신을 돌아보고 감동을 받고 쥬스를 직접 갈아주며 준영이가 기침을 하자 방까지 찾아와서 약을 주는 당신은...... 배우고 싶어요. 처음 만난 사람들을 가족처럼 대해줘서 우리팀은 한국와서 연락도 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부산서 만나기로 했어요. 자기 옷을 스스럼 없이 빌려주는 이중사님때문에 곧 다시 미국에 가려고 합니다. 서로 모르는 우리팀이 찍은 사진보고 그때를 기억해주며 이중사님~~~^^ 저 꼭 기억해주세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