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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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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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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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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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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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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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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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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오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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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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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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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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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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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챨스엄마를 왜 기억 못 하겠어요.
챨스가 준 쵸콜렛 맛은 아직도 입에서 감도는데....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예요.
준형이가 보여준 국경에서의 재치와 귀여움 그리고 서서히 마음을 열어주는
챨스의 수줍어 하는 모습등 참으로 저를 행복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격려와 사랑에 힘입어 더욱더 최선을 다하는 미동부의 가이드로서 거듭 나겠습니다.
언제나 뉴욕에 오시면 환영 하겠습니다.
그리고 준형이네 연락처도 보내 드릴께요.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고 챨스와 채연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모두 사랑합니다.충성 이중사~
>저 찰~~스 엄마 김정원이예요. >미국 동부 여행 처음엔 너무 우울했는데..언니를 만나 너무 좋은 여행이었어요. >참 여자의 몸으로 그렇게 오랜시간 운전에 그리고 남자 가이드들이 주지 못하는 디테일한 배려심, 너무 감동 먹었어요. 나도 한 운전 하는 사람인데...찰~~스가 엄마보다 운전 더 잘하는 사람은 처음이라며 많이 힘들겠다고 안타까워했어요.늘 건강 챙기시구요. >언니를 위해 먼 한국에서 기도할께요. >한국 오심 연락주세요. >참 우리팀 연락처를 아무리 찿아봐도 없어요. >우리팀 이라고 하면 기억 하실래나? ㅋㅋㅋ >부산에 준형이와 이모네, 샌프란네, 광주에 사시는 분들, 그리고 대구의 찰~~스 ,와 그의 여동생과 저...기억 나시죠? >부산에 있는 준형이 이모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제 메일로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나 가끔 연락 해도 되죠? >글구 진짜로 담에 뉴욕가면 언니네 가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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