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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인생의 즐거웠던 추억

글쓴이

 사이몬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1-04-27 오전 8:02:08

조회수

 1353

글번호

 706

이근영님 그리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많이 바쁘신것 같았는데 마무리를 잘 하셨다고 하시니 저도 기쁩니다.
그때날씨가 참 좋지 않았어요. 비바람에 눈보라까지 그래도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저도 행복했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많이 보여드리고 정성을 다해 모시고 싶었어요. 이런얘기 저런얘기 도중에 서로가 너무도 잘 맞는 내용도 있었구요. 이근영님의 솔직한 마음도 알수있었고 어렵게 생활하시면서 공부하신 내용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젊은 분들이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
저한테도 너무나 잘해 주시고 저를 많이 이해해 주셨으며 배려도 해주셨어요.
새록새록 기억이 하나둘씩 나는군요.
또한 너무나 과찬의 글을 적어 주셔서 항상 노력하고 처음과 끝이 변하지 않는 사이몬이 되겠습니다.
건의 하신 내용도 정말 정말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조금더 제가 연구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수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정말좋은 건의 감사합니다.
이근영님 마지막 날이 생각나는군요...
감사하고 아무쪼록 큰 인물이 되세요. 저도 노력하고 다시 이근영님 팀을 볼수 있을때까지 전진하는 사이몬. 겸손과 친절로 다시 한번 마음을 정리정돈하는 사이몬이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가족여행 오시는 것 잊지마세요. 약속하셨죠?

>안녕하세요..
>3월2주에 현지 출장자 3명 , 노부부 2분 , 애리조나 학생1명 이렇게 함께 여행했던 팀 입니다..그동안 출장 마무리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각 팀마다 조금씩 여행목적이 틀린 동상이몽..오전 상견례때 실망하던 표정들 하지만 바로 친해져서 3박4일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비록 2일동안 비오고 눈오고 했지만 사이먼가이드님이 성심성의것 대해주시고 같이 했던 멤버들도 좋아서 자칫 힘들고 짜증날번 했던 이번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저희 회사도 마찮가지지만 최일선에서 고객과 만나는 인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회사 이미지가 좋고 나쁨을 처음 평가한다고 합니다..제가 다시 여행을 가면 드림투어를 찾을것이고 드림투어을 찾는 이유는 단 1가지 사이먼가이드님때문입니다..한국 돌아가면 미국 출장오는 인원들에게 다른 여행사 찾지말고 반드시 드림투어 사이먼가이드님에게 연락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라고 강추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이먼가이드님 2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1..음식 : 전부 좋았지만 먹는것에 조금더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멀리 미국까지 왔는데 한국에서 접하던 음식은 제 생각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캐나다 음식점은 최악이었습니다..여행경비가 약간 올라가더라도 그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 & 음식점은 하루에 한번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일정 : 뉴욕에서 캐나다까지 너무 멀어서 지역 지역 마다 자세히 못보고 지나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특히 캐나다에서 돌아오는 1일을 하루종일 차에서만 있어서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일정을 조금 늘리던가 아니면 지역을 전문화해서 여유 있게 볼수 있는 상품이 있었으면 합니다..
>여행객마다 취향이나 성향이 틀려서 맞추시기 힘드시지만 많은 여행객중1명의 아니 그때 여행했던 6명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되었던 이번 여행은 같이했던 일행분들과 특히 사이먼가이드님때문에 제 인생에 즐거운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서 돌아갑니다..같이 했던 모두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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