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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사이몬 아저씨와 함께한 동부여행

글쓴이

 사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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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4-12 오전 8:14:29

조회수

 1592

글번호

 703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단비네 가족이 캐나다에 잘 도착했다고 하니 제가너무 기쁘군요.
그때의 여행 여운이 다음분들을 만나기 전까지도 계속된답니다. 예쁘고 착한 숙녀!
그리고 듬직한 오빠, 홧끈한 성격의 어머님 모두가 저에게 축복을 주신것같아요.
아무 불평도 없이 투어에 잘 참여해 주셔서 제가 오히려 고맙습니다.
우리 단비씨 식사 맛있게 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았어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예쁜 목소리로 차안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 단비...
너무 많은 칭찬을 해 주셔서 송구스럽군요. 우리 단비 성숙한 숙녀로 다시 볼수 있을
그날을 이 조금늙은 오빠(?)가 기다릴께요.
다시한번 단비네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어 다시 꼭 뵐수 있도로 저 사이몬도 노력하는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단비네 가족 사랑해요.

PS 맨하탄 투어를 단비네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군요. 다음날을 기약 할게요.


>
>안녕하세요 사이몬 아저씨~
>저희 가족은 캐나다에 잘 도착했어요 ^^
>
>처음에 패키지 여행은 새벽부터 일어나야 하고 차만 타고 다닌다고 들어서
>솔직히 기대를 하지 않고 갔었던 여행이었어요.
>그런데 5명으로 작은 차를 타고 여행을 했었던 이번여행은 정말 가족여행같고
>기억에 많이 남을 여행이 된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여행은 같이 동행한 사람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거에 따라서 많은 것이 좌우된다고 생각되구요 이번엔 사이몬 아저씨와 함께한 여행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셨으니깐요><
>
>그리고 아저씨 덕분에 정말 많은 가족사진을 남기게 된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이 찍어 본적은 처음이에요 ㅋㅋㅋ
>
>매번 여기 저기 많은 것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해 주시고
>저희가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그리고 아저씨 덕분에 동부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돌아오게 되었어요
>
>전일정의 식사도 정말 맘에 들어서 계속해서 먹기만 했더니
>아직도 배가 부른것 같아요 ㅋㅋㅋ 아마 밥먹고 차타고 자고 구경하고
>이것들만 반복했더니 살도 좀 찐것 같아요ㅜㅜ
>
>아저씨와 헤어지던 밤에 ㅋㅋ너무 피곤한 나머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던 것 같아요
>
>이번여행 아저씨 덕분에 정말 즐거웠고 기억에 길이 남을 것 같아요!!
>다음에 뉴욕으로 또 놀러가게 된다면 정말로 아저씨게 연락드릴게요 ㅋㅋ
>그때 또 뵐게요 ~
>
>언제나 여행이 시작할 때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설레신다고 하셨죠?
>앞으로도 아저씨와 만나시는 모든 여행객들이 저처럼 기쁘게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사이몬 아저씨 화이팅!!!!!!!!!
>그럼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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