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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솔직하게

글쓴이

 윌리엄 채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1-04-05 오후 1:19:23

조회수

 1577

글번호

 700

안녕하십니까? 드림투어 운영자 윌리엄 채입니다.
우선 고객님께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이날 원래 손님을 모시기로 했던 박준의씨가 접촉사고를 당해 데이비드 김이
맨하탄으로 급하게 나가 손님을 모시고 고려당에서 커피와 주스를 대접하고 예상된
시간보다 더 늦어지다보니 손님들을 모시고 맨하탄 금강산 식당으로 모셔서
식사를 하셧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 32가까지 걸어서 10분거리인데
손님들에게 택시로 모실까요, 아님 가가우니간 걸어서 가시겠습니까.그렇지않으면
지하철을 경험해보겠냐는 초이스를 드렸습니다.
다들 지하철을 타보고 싶어하셔서 마침 지하철에 길거리 공연도 있고해서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나중에 박준의씨가 와서 손님을 모실때 또한번 정중히 사과을 올렸습니다.

예약할때 불친절하다는 말씀은 예약자인 박 영혜 부장님이 학교 교편생활을 오랫동안
하신 분이어서 약간은 딱딱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고객이 어리다해서 말을 놓는 언행을
하지 않았다 하며,.. 혹여 고객님이 받아들이는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오해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주관적인 견해를 자기고 스스로 판단합니다. 그러다보니..일상생활속에서도
말의 전달이 어떤이에게는 따스하게 들릴수도있게..어떤이에게는 조금 달리 들릴수도있으
리라 생각되어집니다.

항상 고객님들께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미국에서의 팁은 호텔에서 봉사료를 내는 부분정도로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이드의 공항 미팅시 늦은 부분에 대한 언급 및 사과가 없었던 점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저희 드림투어에 따스한 애정섞인 조언과 질타에 감사드리며,
더욱 더 고객님께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행하면서 2일째랑 3일째만 만족해요
>
>첫째 날부터 가이드분이 늦어서 일정이 늦어지고 그때문에 피로했는데
>가이드분 오시자마자 그냥 차태우고 나르기만... 뭐 사람이 늦었으면 미안하다는
>말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선 1시간 달렸을 뿐인데 가이드팁 뻔뻔스럽게
>요구하는 건 뭐지? 아니 줘야죠 원래 규정이 그런건데 그런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참나 ㅡㅡ
>이런건 돈을 떠나 서비스의 기본이 안되있다고 봐요
>참 여행 첫날부터 기분 더러웠어요
>저만 이런줄 아시나요? 그날 같이 여행하신 분들과도 이런 얘기 했습니다
>그 가이드분 이름도 모르지만 그냥 넘어가기엔 억울해서요
>그런 부분을 관리못하는 것은 여행사의 책임이기도 하죠
>
>둘째 날 셋째 날때 기분이 확 풀어지긴 했지만
>
>넷째 날은 뭐지.....
>다른 가족 여행가는데 얹혀가는 느낌?
>미국이 넓어서 차 갈아타고 가이드분 달라지는 것 알아요
>그런거 다 이해햐죠 이해하고 말 것도 없어요 당연한거죠
>그런데 그런 것때문에 고객이 불편하게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이드의 역할 아닌가요?
>넷째 날 차를 딱 탔는데 그때부터 숨막히더라구요
>최우경 가이드님이었던가?
>진짜 따로노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어떤 것에 관해 다른 여행자분들이 항의를 하는데
>책임 떠넘기고 그러는 듯한 느낌?
>아 그 가이드분 책임이라고 말하는 거 아녜요
>그냥 왜 여행사가 이렇게 무책임하게 굴까 그러는거죠
>
>다섯째날은 나름 괜찮았고
>여섯째날은 아침에 일정이 늦어지긴 했지만
>가이드분이 정중하게 사과하고 그러니 괜찮더군요.
>그 분과 함께 하는 투어 괜찮았어요
>제가 바라는 것은 서비스 정신이에요.
>첫날도 마지막날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제 글에서 반응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
>제발 다른 여행자분들이 제가 느끼는 것을 못느꼈으면 좋겠네요...
>
>
>
>그리고 제가 어려요 한국나이로 18세 미국나이로 16세
>그렇다고 제가 고객이 아닌가요?
>여행 상담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나이를 말하자마자 바로 말을 놓으시는 ㅡㅡ ,,,,,,,,,
>말 놓아도 상관없어요 어린데요 뭐
>근데 말투가 정말....
>상담할 때마다 느껴지는 어리니까 깔보는 느낌 뭐 그런거?
>과연 제 부모님이 전화했으면 그랬을까요>?
>참고로 저는 미국지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
>글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지네요
>
>과연 여기에만 글을 쓸지 인터넷이 얼마나 무서운지
>입소문이 얼마나 빠른지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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