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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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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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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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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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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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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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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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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오후 4: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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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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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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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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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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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다시 글을 남깁니다 ㅋ 미국에서 중국까지 전화를 하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하하.. 전화 주신 날 남경, 소주, 항주로 일주일 동안 무사히 출장 다녀 왔습니다. 메일보다는 편지를 좋아하신다고 하니 주소를 남기도록 할께요~ 부산에 있는 집 주소는 알고 계시죠? 여기 주소는 Rm1308-1313 Guangchang Mansion Baoan 9 District Shenzhen China (영어) James 中国深圳市宝安区广场大厦1308-1313室 (중국어) 李善宇 86-159-8668-1481 영어로만 적으면 배달하는 사람이 그냥 버릴수도 있어요 ;; 번거롭겠지만 중국어가 더 나을듯.. ^^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ㅋ 저는 편지랑 별로 안 친하거든요.. ㅠ.ㅠ 아무튼.. 건강하시고, 어디서든 꼭 다시 한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충성! 이중위~
>충성 선우 중위님~ >잊지 않고 연락을 주는구나. >나야 항상 선우를 생각하고 있지. >참한 신랑감이지... 내가 몇살만 젊었어도 그냥 작업을 걸었을텐데 말이야... >정말 축하해~역시 성실과 매력 만점이던 선우는 요즈음 취직하기 쉽지 않다던데 >바로 취직을 했네~아뭏든 추카추카~부모님께서 기뻐하셨겠네... >귀여운 엄마 그리고 차렷자세의 아빠~정말 잘 어울리시고 이쁜 분들이셨어 >다른 분들 모두 다들 잘 계시겠지??참으로 즐거운 여행이었고 애피소드도 많았지.. >늘 나는 이곳에 있으니까 이곳에 오면 연락하렴 나도 대환영이야~ >그리고 부모님께도 안부 전해 드리고.. >언제나 이곳을 찾아오면 나를 만날수 있으니 점찍고 가도록 알았지~ >타국생활 쉽지 않으니 식사 거르지 말고 건강하고 특히 중국은 위생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던데 조심하고 또 보도록 하자꾸나~ >충성 이중사~ > > > >>충성! 중위 이선우입니다. >>벌써 잊어버리신건 아니겠지요? ㅋㅋ >>작년 10월달에 부모님 모시고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같이 했었습니다. >>아람, 윤미, 일본에서 오신 부부, 텍사스 누님과 선생님 부부까지... >>저희 부모님은 사진 찍는거 무지 좋아하셨는데, >>중사님께서 실수로 카메라 떨어트린거 기억하시나요? ㅋㅋ >>결국 수리비가 더 많이 나와서 새걸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 >> >>미국에서 부산까지 편지를 보내주셨는데, >>저희 부모님은 어떻게 답장하는지 몰라서 저한테 위임하셨어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 >>지금은 중국에 있습니다. >>작년 10월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11월달에 중국에 왔구요 >>광저우에서 3개월 정도 공부를 하다가 심천에서 취업이 되었어요! >>지금은 심천에서 직장생활하다가 문득 이중사님이 떠 올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 >>앞으로 중사님 생각날때마다 여기다가 글을 남기겠습니다. >>괜찮은가요? >>아니면 개인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ㅋㅋ >>부산이나 중국으로 오시게 되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숙식제공 해드리겠습니다 ^^ >>중국 전화번호는 159-8668-1481 >>gosheepe@nate.com (네이트온, msn, 메일 주소) >>seonwoolee@asia-plastics.com (메일주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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