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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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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 저희 캐나다 어제 잘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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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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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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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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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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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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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오전 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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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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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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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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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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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착 하셨군요.
투어에 방해 될것 같아서 연락 오실때까지 기다렸어요.
착하고 후덕한 진아씨 그리고 예쁜 딸아이들~
아직 제곁에 아련히 함께 하네요.
우린 추억이 너무 많죠.
우리 가족들 잊지 않을테니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꼭 뉴욕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자주 연락 하도록 해요.
수현이 수아에게도 안부좀 전해 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이시길 또한 부활절 잘 맞이 하시구요.
사랑해요~~~~~~~~우후~~~~~~~~~충성 이중사~~~~~~~~~
>전화 바로 못드려서 죄송해요. 남은 이틀동안 아이들이랑 따로 다니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힘들더라구요.. 이중사님이 7박8일동안 운전 설명 식사 다 해주신게 얼마나 큰 일인 지 새삼 느꼈어요. 사진은 좀 나중에 보내드릴께요.. 캐나다에 돌아오니 할 일이 산더미라 ㅠ ㅠ 이중사님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이 힘든 동부 일주를 다 해내시는지.. 뉴욕에서 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오늘 영화로 다시 한 번 봤답니다. 자막이랑 보니 완전히 다 이해가 되는군요. ^ ^ 잊지못할 여행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뉴욕에 다시 가면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구요 > >아래에 사모님이 글 올려주셨네요.. 사모님께도 사진 정리되는 대로 메일 보내드릴께요.. > >월요일이 시험이시라더니 잘 보셨지요? >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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